국무부 관계자는 문호가 닫혀있는 취업 이민 3순위는 올 9월까지는 영주권 수속이 중단되지만 새로운 회계년도가 시작하는 2009년 10월부터 영주권 쿼터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영주권 수속이 재개 될 걸로 예상한다고 미이민변호사협회 (AILA) 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다만 현재 접수된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신청서들 중 상당 수가 2003년 이전에 접수된 서류이므로
당분간 우선일자의 신속한 진전을 기대하긴 아직 이르며 영주권 수속이 재개되더라도 2003년 수속부터 재개될 것이라는 견해 또한 밝혔다.
한편, 종교이민 신청자 중 일반직의 경우 올 8월 또는 9월 경에는 영주권 쿼터의 소진으로 우선일자가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회계년도가 10월에 시작되 새로운 쿼터가 부여될 것으로 전망되어 대기 기간이 장기화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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