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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이요? 아직 잘 몰라요!!
작성자
wefamilyca
작성일
2011-12-15
조회
8438

http://wehealthyfamily.xpressabo.com/xhc2

우리는 과연 미국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아마 미국에 오신 해에 따라 그 대답이 천차만별 일겁니다. 60년대, 70년대, 80년대, 90년대,00년대 등등 오셨던 해에

 

따라 그 대답은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습니다. 근자엔 한국으로의 역이민이라는 이슈로 많은 분들이

 

갑론을박을 주무대로 삼았던 블방조차에서도 당신은 미국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이

 

현재의 경제적인 측면에서만 접근을 해서 그런지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의 글이 주를 이루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부정적인 의견을 다시던 분들 조차도 내가 왜? 미국에 왔는지? 살면서 무엇을 느꼈는지, 얼마나

 

어떻게 변했고 이래서 나는 떠난다 라는 이야기도 없이 경제적으로 쇠퇴해져가는 미국의 한 단면을 보고 결온을

 

지어 버리는 단편적인 의견도 많았습니다. 한동안 꿈을 품고 비행기에 몸을 실었던 분들입니다. 물론 떠나온 시대에

 

따라 쫓겨서 오신 분들도 있었고, 스스로 삷의 환경을 바꾸어 보자고 대단한 결심을 하고 오신 분도 있으셨고,

 

청운의 꿈을 품고 유학을 오신 분도 있었습니다. 더우기 2010년 즈음에서는 취업이라는 이유로 미국에 오신 분들이

 

주를 이룹니다. 그러다보니 보는 관점도 다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필자는 미국에 온지 강산이 두번 하고 반이

 

변한 만큼의 시기가 됐습니다.... 그런데 아직 미국에 대해서 모릅니다!!! 이제는 살만큼 살아서 그런지 미국의

 

진정한 모습이 무엇인지? 내가 왜? 와는지에 대해서 가금 생각을 해보지만 그래도 명확한 대답이 나오질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 삼자의 눈으로 본 미국의 풍경, 실태, 그리고 생활 방식을 통해 과거에 우리가 알았던

 

미국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한번 눈여겨 볼까 합니다.

 

누가 저에게 미국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느냐? 하고 질문을 하면 저는 이렇게 대답을 할겁니다....

 

저요!! 미국?? 아직!! 잘 몰라요!!! 그러는 당신도 미국?? 아직 잘몰라요!! ( 방송에 나오는 남녀 탐구 생활이라는

 

내용의 글을 패러디 해 보았습니다!!

 



 
 
 
[뜬구름이 된 캘리포니아 드림]

미국에서 책값은 참으로 비싸다. 책은 양장본이라는 '하드커버'가 있고 표지가 얇은 '페이퍼백'이 있다.

전자가 후자보다 훨씬 비싸다. 대학 교과서는 대부분 하드커버다.

그런데 필자는 아직도 초중고등학교의 교과서를 본 적이 없다.

학생들이 교과서를 집으로 가져오지 않고 학교에 두기 때문이다. 아예 교과서를 주지도 않고

교사가 자신의 책을 한 장씩 복사해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준다고 한다.

필자가 연구년이던 2008년 큰아이의 교과서를 구경한 적도 없고, 그저 한장 달랑 복사해 와서 파일에

꽂아 놓은 것만 보았다. 그나마 한두 과목만 학교에 교과서가 있다니 기가 찰 노릇이었다.

도대체 무엇을 가지고 공부를 한다는 말인가. 수학도 과학도 영어도 교과서도 없단다.

필자의 아이가 본 것은 사회교과서 달랑 하나라고 했다. 이것이 어제오늘의 미국 사정이다.

그렇지 않아도 재정적자로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하는 판국에 교과서 구입이 왠 말이겠는가.

이에 따라 교과서 구입을 중단한 것이다.

그러고는 거창하게 종이책을 없애고 디지털 교과서로 대체하겠다고 설레발친 것이다.

이게 코미디 아니고 무엇인가. 그런데 그 보다 더 웃긴건 그것을 보도한 우리나라 신문들의 논조였다.

우리나라 신문들은 마치 종이책의 종언을 고하고 새로운 디지털 시대를 여는 서막쯤으로 받아들였나보다.

이런 식의 해석은 미국에 대해 그동안 가져왔던 어렴풋한 환상과 선망 그리고 부러움 등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미국에서 본격적인 디지털 시대의 서막을 학교에서 올리고 있으니

우리도 곧 그렇게 해야 한다는 식이다.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뿐이다. 이런 것이야말로

마누라가 예뻐 보여 처갓집 기둥만 봐도 가슴이 설렌다는 그런 눈 먼 사랑의 표상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도덕적 해이와 주택압류]

부동산 거품이 끼는 동안 있는 사람이나 없는 자나 다 같은 심보로 부동산 거품 키우기에 동참했다.

필자는 그것을 도둑놈 심보라고 부르고 싶다.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는 이익을 자신이 취하고, 아니면 자기는

쏙 빠지겠다는 심보를 보았기 때문이다. 미국인들은 원래부터 대출받아 더 큰 집을 사는 것도 하나의 능력으로,

아니 그것을 바로 진정한 의미의 능력으로 간주한다. 즉 큰 집을 살 능력이 아니고 그것을 구입했을 때

빌린 원리금을 상환할 능력을 능력으로 보았던 것이다. 그래서 아무리 아둔한 사람일지라도 자신이 현재 누리는 것이

하루아침에 허공으로 날아갈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하루하루 아슬아슬하게 살아간다.

그것을 알기에 대다수 미국인들은 현재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다시 말해 '현재' 큰 집에 사는 것, '현재' 크고 좋은 차를 모는 것에 악센트를 두었다.

자신들이 향유하는 모든 것들이 사실은 자기 것이 아님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잠시 이런 자각을 하고는 애써 외면하고 그러한 삶을 자연스럽다고 여긴 채 삶을 이어간다.

그게 미국인들이 사는 법이라고 철석같이 믿으면서 말이다. 필자는 이를 '빚의 일상화' 또는

'빚의 체화'라고 이름 붙이고 싶다.


[쇠퇴는 경제만이 아니다]

필자가 주시한 것은 미국 그리고 미국인의 경제적 쇠락이 아니다.

물로 표층적으로는 미국의 쇠퇴를 가늠하는 중요척도일 수 있겠지만, 그것은 미국 쇠퇴를 가져오는

결정적이고 핵심적인 사안으로 간주할 수 없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경제적인 실패는 사실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경제적 실패는 창피해야 할 일도 그렇다고 비난해야 할 일도 아니다.

어떤 이가 어떤 나라가 경제적으로 불우해졌다고 손가락질하는 것은 잘못된 일임에 분명하다.

그런 것을 두고 손가락질하는 이라면 그 자신 먼저 손가락질 받아야 한다.

경제적으로 성공과 성공과 실패는 단순히 표피적인 현상일 뿐 그것의 주체를 평가할 중요한 잣대는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즉 평가를 통해 한껏 치켜세우거나 비난할 수 있는 것은 평가받는 대상이 지닌 면면 또는 됨됨이나

기상이기 때문이다. 분명코 경제적으로는 실패했지만 훌륭한 대의명분과 기상을 견지한 멋진 실패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주로 그것들을 보고 대상을 평가하지 단순히 표층적으로 드러난 겉 모습만 보고 대상을

평가하지 않는다. 그렇게 하는 이라면 그는 분명코 속물이다.

그러나 아무리 속물이라도 평가는 옳게 한다. "X는 사람은 좋은데 돈이 없잖아!"

그래서 그 속물이 돈 없는 이를 걷어찼더라도 그도 X가 '좋은 사람'임은 인정하고 있다. 따라서 어떤 것을 평가할 때는

단순히 겉으로 드러난 것으로만 하지 않는다.
 
 
[추천서와 청탁]

우리나라에서 추천서가 푸대접을 받는 이유는 진실보다는 거의 허황되게 작성된다는 불신도 한몫 한다.

냉정한 이성보다는 감정과 인정에 쉽게 이끌리는 우리 정서에 비춰 볼 때 한 사람의 능력과 자질 그리고

사람됨을 냉철하게 평가하는 추천서를 쓰기 매우 어려움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추천서가 제대로 작성되지 않는다면 누가 보아도 믿을 수 없는 "뻥'이라는 인식은

사라지기 힘들고, 추천서를 요구하는 제도는 한낱 구색 맞추는데 필요한 요식행위일 수밖에 없다.

결국, 사회 전체로 보면 쓸데없는 소모와 낭비일 뿐이다.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신뢰의 부족 때문에 오는 쓸데없는 소모적 행위들은 여기에 국한되지 않는다.

대학교의 학점이 그렇다. 솔직히 우리나라 대학의 학점을 누가 믿을까. 학점을 주는 교수들이 학점 수여는

정당한 것이라고 아무리 우기더라도 속은 아니라는 것을 누구나 시인할 것이다. 가뜩이나 취직이 어려운 상황에서

학점이라도 잘 받기를 원하는 학생들에게 빠듯한 학점을 줄 수 없는 것이 보통 사람의 정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대학의 학점은 거품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인플레가 심하다.

그래서 이를 방치하기 위해 상대평가를 해라 등등의 지침을 아무리 내리더라도 관행을 완전히 근절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게 엄연한 사실이다.

요즘 대학생들은 '재수강'이라는 오묘한 제도로 학점을 세탁한다. 예컨대

어떤 과목에서 'F'를 맞았다고 하면 이를 철회하고 똑같은 과목을 다시 수강해 다른 학점을 받으면

'F'는 성적표 기록에 남지 않는다. 이른바 학점 세탁이다.

그러니 대학교의 성적을 누군들 믿겠는가.

교수는 제자들의 성적을 부풀리고, 학생은 나쁘게 나온 성적을 세탁한다.

그게 우리나라 대학의 학점 부여 관행이다. 학점이 좋으니 교수도 학생도 좋겠지만, 이럴 경우

대학교의 성적을 믿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너도 나도 제 새끼 챙기는 통에 나온 혼란이다.


[혼탁할 대로 혼탁해진 교육 현장]

미국의 고등학교에서는 졸업할 때 졸업생 대표로 선정되면 크나큰 영예다.

라틴어에 기원을 둔 이 단어는 '안녕을 말하는 자'를 뜻한다. 졸업생 대표로 선정되면 전체 졸업생을 대표해

졸업식에서 연설할 기회가 주어진다. 거기에 덧붙여 명문대학 입학에 유리한 조건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영광의 자리가 전국적으로 급속히 퇴색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다.

평균 A+(우리로 치면 '올백') 학생이 한 학교에도 여러 명이 돼 이들 가운데 누구에게 졸업생 대표의

타이틀이 주어질지 학생들과 부모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이를 감지한 학교에서 여러 학생을

학생 대표로 지명하기 떄문이다. 심각한 학점 인플레가 졸업생 대표의 영예를 퇴색시키는 주 원인이다.


[능력위주 사회에서 학벌중심 사회로]

능력위주의 사회는 이런 것 저런 것 할 필요 없이 그저 자기가 지닌 능력 그대로 보여주면 평가받는 사회다.

따라서 거추장스러운 무엇으로 자기 자신을 위장할 필요가 전혀 없다. 꾸밈없는 깔끔한 사회다.

집안, 학교, 연줄 등의 간판이 어떤 사람을 평가 하는 데 전혀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았다.

이런 사회에서는 죽어라 다른 사람들과의 연을 만들어 인맥을 형성하려 애쓰지도 않는다.

그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만 하면 있는 그대로 평가해주고 대우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교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직업인 아나운서의 프로필을 이야기할 때조차 어느 대학 출신임을 강조하는

우리의 일상적 풍경과는 사뭇 달랐던 곳이 미국이다.


이제 한 단계 한 단계 차근차근 과정을 밟아가면서 경력을 쌓고 거기에서 얻는 경제적, 사회적 결실에

만족하는 풍경은 고리짝 같은 구시대 유물로 여겨지게 되었다. 단 한 방으로 돈방석에 앉을 수 있는데 그것을

굳이 마다하겠느냐는 가치가 미국인들 사이에 확산되기 시작했다.

그런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월가나 그와 관련된 직장에 들어가야 하고, 또 거기에 입성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조건이 명문 사립대 졸업장이라면 그것을 얻기 위해 무슨 짓인들 못하겠느냐는 것이 좀 산다 하는

미국인들의 뇌리에 깊이 박혔다.


승자독식 사회의 폐해를 고발하는 또 다른 저자인 코넬 대학의 경제학자 로버트 프랭크는 변해 버린

미국의 세태에 대해 '벌이가 엄청난 좋은 직장에 들어갈 기회가 갈수록 학벌에 좌지우지된다면, 어떻게 살지에

눈치 빠른 학생들이 명문대 졸업장이 그 자체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높이는 전지전능한 면허쯤으로 여기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설파했다.


[우리도 학원 다녀요!]

결국 명문대학에 넣기 위해 학습장애 규칙이 남용되고 그 결과는 수많은 혼란과 무질서 그리고 신뢰 상실이다.

'먼저 차지하는 놈이 임자'란 말이 떠오르는 대목이다. 그런데 '먼저 차지하는 놈'이란 바로 돈이 많은 자들이다.

이것은 미국의 모습이 전혀 아니었다. 달라진 세태에서 달라진 그들의 정신을 보게 된다.

구린내를 맡게 된다. 몹시 썩은 구린내다. 이런 구린내에 대해 한 대학교의 입학사정관은 다음과 같이 토로한다.

"최근 20대의 새파란 '닷컴' 갑부, 운동선수와 연예인의 천문학적인 수입. CEO에게 돌아가는 어마어마한

스톡옵션과 보너스 등을 둘러싼 이야기에 자극받아 너도나도 대박 칠 기회가 어디 없을까 하고

눈들이 죄다 벌겋다.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까지 미국에는 승자에게 주어지는 보상을 자기 손에 쥐어보려고

애쓰는 이들이 도처에 넘쳐난다.


[승자독식 세태의 상징, 월가]

1965년만 해도 기업 CEO의 수입은 평사원의 평균 5배가 고작이었다. 그것도 큰 격차이지만 CEO의

수입이 평사원의 거의 300배에 달하는 오늘날에 비하면 그 격차는 조족지혈이다.

그래서 캘러헌 같은 이는 승자가 차지하는 케이크의 몫이 커질수록 출세를 위해 편법을 동원하는 행동이

용인되는 분위기가 고조될 수밖에 없다고 진단한다. 그 예가 스톡옵션이다. 스톡옵션이야말로 최고 경영진이

사리사욕을 위해 투자자들을 속이고 오도하는 주범이라고 한다.


[예스맨 양산하는 공교육]

잠자코 있는 게 현실적인 대안임은 인정한다. 규칙을 지키게 하는 것은 아이들의 사회화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지나칠 때엔 이의제기를 해야 하지 않는가. 이런 정신은 요즘 교육 현장,

특히 공교육 현장에선 찾아볼 수 없다. 이러면 '법'이라는 말 앞에 꼼짝하지 못하는 폐단이 일상화된다.

'그게 바로 법이야! 그러니까 잠자코 있어!' 하면 꼼짝 않고 순응한다. 그래서 미국인들은

'내 변호사가 법정에서 당신을 부를거요'라는 말을 가장 무서워한다. 그 말만 들으면 아무리 분기탱천했던이라도

야코가 팍 죽고 꼬리를 내린다. 필자도 이런 법치주의가 다양한 민족이 함께 사는 미국 사회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부러워한 적도 있다. 하지만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법을 무시해서라기보다

법치주의 과잉의 폐단을 간파했기 때문이다.


대학교수조차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가 중요하지 않았다.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가,

어떤 논문과 책을 썼는가, 어떤 강연을 하고 다니는지가 중요했다. 즉 현재 무엇을 하며 어떤 성취가 있는지가

중요했다. 우리나라 식으로 특정 대학을 못 갔기 때문에 패자라는 게 없다. 누구나 노력해서 성취하면 그게 승자이기 때문이다.

그게 바로 최고의 인재를 배출하는 좋은 토양이 되었다. 그러나 앞서 이런 모습이 점점 사그라져 간다고 이야기했다.



[닭은 한 마리만 키우도록!]

따라서 가정에서 닭을 키우는 행위는 단순히 가정경제의 효율성 차원에서만 보아서는 안 되고,

생존을 위한 자립심의 발로라는 상징적 의미로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런데 그 자립심을 사회에서 다른 개인들과 협동하며 살아가는 자립심 또는 독립심쯤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여기서 자립심이란 어느 누구도 믿지 못하고 의지하지 않는 생존 능력 함양을 뜻한다.

다른 사람과 연결되며 그들의 힘을 끊임없이 빌려야만 하는 사회에서 자신의 일을 묵묵히 수행함으로써

다른 이의 후생복지에 보탬이 되는 자립이 아니라는 말이다.

즉 지금 닭을 키우는 미국인들의 자립심은 정상적인 사회의 그물망이 해체되고

타인의 도움을 유기적으로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으로 택한

최후의 전략을 의미한다.

이를테면 나는 글을 쓰고 너는 의자를 만들고, 또 다른 당신은 빵을 만들고 또 다른 너는 소를 키워라.

우리는 서로 잘 알지 못하지만 사회적 행위와 관계와 경제적 교환을 통해 우리 각자 생산한 것들을 무리없이 교환하고

나눌 수 있다. 글을 쓰는 내가 빵과 의자와 소를 만들거나 키우지 않더라도

나는 그것들을 향유할 수 있다. 그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이야기가 미국에서 지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맥락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나는 글도 쓰고 빵도 의자도 만들어야 하며 소도 키워야 한다.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는 곧 불확실성의 증가를 의미한다. (이글루에서 발췌, 인용했습니다.)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못하신다구요?? 걱정 없습니다! 이메일을 열어 보실 정도면 됩니다

 

 

 

사업자가 되기 위한 자본금이요?? 그런건 없습니다!!

 

 

 

현재 하시는 일이 있다구요?? 이 사업은 현재 하시는 일과 병행을 할수 있습니다!!

 

 

 

현재 하시는 일이 미래가 불분명하다구요?? 그러면 지금부터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늦었다 생각하시는 그때가 바로 적기인 셈입니다!!

 

 

 

컴퓨터 전문가가 아니라구요??? 이메일을 열어 볼 실력이면 가능합니다!!

 

 

 

여러분이 거주하시는 지역에 편중되는 F회사 같은 의료 비지니스가 아닙니다!!

 

 

 

미주 전지역을 관장하는 의료비지니스 입니다!!! 어떻게 타주에 사는 분들에게

 

 

 

비지니스를 하느냐구요?? 모든것은 회사에서 Business Marketing Tool을 제공합니다!!

 

 

 

비용이요??? 가족의 건강플랜과 사업자 유지비 합쳐서 월 77불 이면 본인의 비지니스를

 

 

 

창업하실수 있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2-3개월이면 이익이 발생을 합니다!!

 

 

 

아니 여러분의 열의에 따라 당장 이익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2-년후엔 사람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게 됩니다!@!!

 

 

 

제 손을 잡으십시요!!! 여러분 뒤에는 저, 대니 윤이 있습니다!!!!

 

 

 

같이 성장을 합시다!! 2년후엔 아니 빨라 질수도 있습니다!! 아!! 그때 대니 윤의

 

 

 

손을 잡은게 천만 다행이다 라고 생각을 하실겁니다!!!! 그리고 싫든 좋든 여러분은

 

 

 

한인 마켓팅 Dept의 중역이 되신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하십시요!!

 

 

 

 

링크 http://wehealthyfamily.xpressabo.com/xh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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