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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잠재워준 어느 불법 체류자!!
작성자
wefamilyca
작성일
2012-01-28
조회
6527

http://wehealthyfamily.xpressabo.com/join.php

우리가 잘알고 있는 고사성어에 동병상련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뜻은 다들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조금 우스운 내용으로 설명을 하면 호래비 사정은 과부가 잘 안다!! 라는 내용이 위에 있는 고사성어와 일맥상통 하는

 

 

 

내용일겁니다. 사람은 본인 자신이 그러한 지경에 처해보지 않고는 그들의 심정을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한 분들이 주위에 있다 하더라도 진정 마음을 열고 그들을 따뜻하게 대해주는 분들이 과연 몇분이나 될까요??

 

 

 

따뜻하게 대해주기는 커녕 오히려 이용만 하지 않으면 다행이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들을 향한 뒷담화도 그들에겐

 

 

 

상처가 되는 길입니다. 아니 상처난 가슴에 소금을 뿌리는 못된 인간들도 있습니다.

 

 

 

근래 필자는 서너통의 이메일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2통은 본인이 불법 체류 신분이라 하며 본인의 실상을 글로

 

 

 

대변을 해주어서 너무 고마워서 언젠간 감사의 말씀을 전해야 하겠다 하면서 이제나 저제나 하다가 이제서야 메일을

 

 

 

드리게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한 분도 있는 반면, 어느 분은 비난조의 메일을 자에게 보내신 메일이 2통이나

 

 

 

되었습니다. 아마 제가 일전에 koreadaily club에 어느 불법체류분의 애환을 담은 메일을 올렸더니 또다른 애환을

 

 

 

가지신 분이 댓글을 달았는데 그 댓글엔 과거 본인이 한인 사업주 밑에서 일을 했다 임금도 받지 못하고 쫓겨 나면서

 

 

 

밀린 주급을 달라 했더니 내일 오라 하기를 여러 차례.... 마지막에 가선 불법 신분인 주제에.... 라는 폭언까지

 

 

 

들었다는 그런 댓글에 묘사가 되었던 당사자 였던거 같았습니다. " 당신이 뭔데 이런 이야기를 글에 올리느냐??

 

 

 

당신이 무슨 시민 운동가냐??" 라는 비난조의 메일이었습니다.

 

 

 

물론 견해를 달리하시는 분들은 많습니다!! 본인의 이념과 신념은 다 다를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편성 !!!!

 

 

 

이거 하나만은 무시를 하면 안됩니다!!! 다시 쉽게 이야기 하자면 더불어 사는 세상입니다!!!! 하는 만큼 받는

 

 

 

세상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인과응보 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는 겁니다

 

 

 

물론 의도적으로 행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거나 많은 분들은 의도적인 아닌 주변 상황에 의해 어쩔수 없이

 

 

 

불법의 신분이 되신 분들이 더 많습니다!!! 여러가지의 불법과 파행이 계속이 되더라도 세상이 무리없이 굴러 가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보편 타당성을 추구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분들도 우리와 같은 분들입니다...

 

 

 

더우기 그분들 슬하에는 애지중지 하는 자식이 있습니다.

 

 

 

오늘 어느 인터넷에 불법 체류 하시는 한인을 하룻밤 재워주었더니 간만에 너무 오래간만에 편안한 잠을 잤다는

 

 

 

감사의 이야기를 들은 실제로 있었던 그리고 눈물 겨운 사연이 있기에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진짜 오래간만에

 

 

 

잠을 주무셨다는 그런 불법의 신분인 분의 입장이 되었다면 나는 과연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 올려 보았습니다.

 

 



 

 

 

 

Donde Voy 입니다!! 국경을 넘는 멕시코인의 애환을 그린 내용입니다

 

아래에 이 노래를 담았습니다!!

 

 

 

 

 

그린 카드(Green Card), 미합중국에 합법적으로 이민을 하거나
시민권 자와 혼인을 했을 때 주어지는 영주권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한국 주민등록증 만한 그 녹색의 카드 때문에
빚어지는 애환이나 사건들은 눈물겨울 때가 있나하면 그 카드가
가증스러울 때도 있다. 제랄드 데빠르듀인가 약간 머저리 같은
프랑스 배우가 주연한 `그린카드'라는 영화처럼 운 좋게 영주권도
얻고 마누라도 얻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체로 그 녹색 영주권에
얽힌 이야기가 당사자에게는 지옥 같은 사연들이 많다.
 

 

내 주위에서 그 영주권 때문에 일어난 몇 가지 사연만 해도 밤을
세워도 이야기를 다 할 수 없을 정도이다.
멕시코와 국경이 가까운 남쪽 특히 Los Angeles, 텍사스 쪽에는

 

어둠을 뚫고 목숨까지 걸며 국경을 넘어오는 멕시코 노동자들을

 

영주권이 없는 불법 체류자라는 약점을 이용해 노동착취 임금착취를

 

우리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봉재공장에서도 비일비재했다지만

 

진위를 알 수 없는 일이고, 영주권이 없다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기

 

시작한 것은 미국에 산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한 동향인의 부탁으로

 

어떤 한국 청년과 얼마간 룸메이트(Room mate)라 해서 동숙을 하며

 

그의 피신을 도와주고 부터이다

 

.
그도 처음에는 유학으로 미국에 왔다가 학업을 제대로 마치지 못
하고 결국 불법 체류자가 되어 잡다한 일을 하며 살고 있다했다.
첫밤을 보낸 아침에 정말 오래간만에 깊고 편안한 잠을 잤노라며
눈시울까지 붉어지며 어떤 감정에 복받치는 듯했다.
그 동안 이민국 직원의 불시습격을 대비해 항상 창문쪽에서 잠을
잤다는 얘기며, 이민국에 수도 없이 고발을 당하는 것도 자기를
조금만 고깝게 생각하거나 감정이 있는 사람으로부터인데 모두가
잘 알고 지나던 한국사람이라는 것이다. 자기의 불법체류를 아는
외국 사람들이 더 관대하더라는 얘기도 하며 앞으로 미국 생활을
하면서 `한국 사람을 조심하라'는 말에는 참으로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그도 얼마 지나지 않아 제랄드 데빠르듀와는 조금 달리
한 여인을 만나, 사랑이 아니라 그린 카드를 위해 결혼을 했다.

 



그 영주권을 미국 현지에서 얻는 방법도 가지가지인데, 돈이
많으면 이민국 전문 미국 변호사를 통해서 받는 방법도 있고, 또
시민권자와 결혼으로 취득하는 길도 있지만 일생일대의 중대사인
혼인과 영주권 취득이라는 목표의 우선 순위에 따라 신성해야 할
결혼이 폄훼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았다.
이민 붐이 한창일 때, 도중하차한 한국 유학생이나 제3국을 통한
입국자 등 불법체류 젊은이에게 한 가닥 희망이 된 영주권 취득
의 한 방법으로 그 때 당시 우후 죽순처럼 생겨나는 한국 교회를
통해 `좁은 문'이기는 하지만 영주권을 받는 길도 있었다.
교회 종사원으로 일정 기간 근무를 해주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는데, 한 사람의 목사가 몇 사람을 추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경쟁이 치열하고 선택된 자는 열성 교인이
되는 것은 물론 그에게는 바로 그 교회가 천당인 셈이었다.
경우에 따라 돈까지 거래가 된다는 뒷이야기도 많았지만 알 길은
없고, 미국에서 교회라면 세금 면제에다가 교인들의 헌금 자체에
세금 혜택까지 주니 바로 그곳이 젖과 꿀이 나는 가나안 땅이요
복음의 나라가 아닐까하는 불경스러운 생각도 들었다.

 


영주권이 무엇이기에 목을 걸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많았을까.
남의 나라에 살면서 합법적인 생존권의 개목거리 같은 것이었다.!!!

 

 

 

 

 

환경이 이러한 상황에 빠진 분들을 힘들게 한다 하여도 건강은 꼭 지키셔야 합니다.!! 몸이 아프면 그나마

 

여러분이 가지신 한가닥의 희망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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