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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위장 결혼 그리고 오지랖이 넓은 나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만.... 미천한 글에 많은 분들이
호응을 보여주어 필자가 그동안 다 막아 놓은 쥐구멍을 다시 파야하는 부끄러움도 맛보았습니다... 저로선 이주
과분한 반응이었습니다.
불법체류!!!! 항상 제가 하는 이야기이지만 그런 삶은 무척 불안한 고난의 연속입니다. 그글이 나간후 대충
두가지의 반응이 나타났었습니다..... 물론 전화가 와서 알게 된 내용인데요.... 저보고 불법 체류의 경험이 있었냐고?
혹은 불법의 신분입니까?? 하고 대놓고 묻는 분도 있었습니다..... 또다른 그룹은 어떻게 불법의 신분에 있는
분들의 애환을 본인이 불법의 신분인거 처럼 글로 묘사를 했느냐?? 너무 고맙다.... 라는 반응의 전화를 여러통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쪽에선 법을 어겼으니 마땅히 댓가를 받아야 한다는 의견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의 이메일도
받았습니다..... 물론 틀린 이야기 아닙니다. 공권력에 대한 도전은 마땅히 응징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 반응에 대한
그들의 의견 공감합니다....우리 스스로를 심판하는 법도 사람이 만든 겁니다!!! 그러한 법도 어떠한 이익 단체의 압력에
의해 만든 법이라 하면 반드시 그에 대한 구제책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불법 체류의 신분이 되신 분들도
여러 사례가 있습니다.... 물론 악용하는 분도 있겠지만 악덕 변호사에 의해 사기를 당하신 분도 있고, 살다보면
일이 이상하게 꼬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비록 이 블로그를 이용해 미주 한인을 위한 의로 플랜을 판매하고
있지만 전화를 받게 되면 여러가지의 애환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일이 그들의 애환을 듣다보면
그들을 어떻게 해서라도 도와주려고 노력을 하게됩니다.... 비록 동서부로 나누어진 거리이지만 비영리 단체를
찿아주어 법률 서비스를 받게 해줍니다...... 이런것이 바로 더불어 사는 세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불법의 신분이 된 부모의 자녀가 된 이야기를 올릴까 합니다. 물론 그 아래에 달린 글은 같은 심정을
가진 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이야기는 작년 이맘때의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부부가 미국으로 여행을 왔습니다.... 물론 돈이 있어 여행을 온게 아닙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두딸을 데리고
친구들이 있는 엘에이로 온겁니다.. 친구들... 전화로는 온갖 장미빛 이야기만 해대었습니다. 그런데 어디
현실이 그렇습니까?? 부부는 한국에서 큰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IMF라는 쓰나미를 피해 가지를
못했습니다.... 한국에 있기 창피해서 있지를 못했답니다. 그래서 결국 미국에 오게 된거라 합니다. 비자가 만료가
되었습니다. 교육지책으로 비자 변경을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거 유지하려면 돈이 엄청 들어갑니다.
설상가상으로 남편이 암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미국 천지에 엄마 그리고 사춘기에 접어든 두딸만
덩그러니 남아 있게 된겁니다...... 그래도 두딸이 착해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고등학교까지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대학을 가려니 문제가 된겁니다...... 아예 공부를 옷해 대학을 가지 못할 지경이라면 포기가 쉬울텐데...
합격 통지서를 손에 들고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아이의 심정을 옆에서 보고있는 엄마의 심정은 말로는 표현을
하지 못할 정도라 합니다. 아시다시피 말 많은 세상 아닙니까?? 교회 성당을 가더라도 앞에서는 살갗게 대하지만
뒤돌아서는 씹지 못해서 안달인게 한인 사회입니다..... 그러니 어느 누구에게도 본인의 문제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못한겁니다. 이것저것 다 포기하고 마지막 남은 공립 대학인 UCSD를 가려고 했지만 미국 전역에
몰아친 경기 한파로 학자금의 내용도 그리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러다 그동안 블로그에 올린 제 글에 눈동냥을
하다가 전화를 했습니다. 불법 체류자의 자녀에게도 장학금을 주는 사립 대학도 있습니다. 지명도가 떨어지긴 하지만
그런 대학도 우수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신분을 가리지 않는 대학도 있습니다. 세 군데를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다행하게도 장학금을 주겠다는 대학이 있어 시도를 했으나 전액 장학금이 아닌 일부라 본인의 부담도 만만치 않았고
학자금 융자를 받을만한 신분이 되지 않기에 그것마저 포기를 하고 커뮤니티 칼리지로 방향을 틀었다고 합니다.
딸은 나중에 편입하면 되지 뭐? 하고 이야기 하지만 엄마의 마음은 칼로 폐부를 후벼파는 그런 아픔이었다 합니다.
그런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부모의 양손에 이끌려 공항에 내렸습니다. 부모는 그들의 결정에 책임을 질만한
나이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자녀에게 같은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가혹한 처사입니다. 불체든 합체든 교육의
기회는 동등해야 합니다.... 물론 안해서 못가는 것과 열심히 해서 갈수 있는데 부모의 신분으로 인해 그 자녀들이
교육의 기회를 박탈당하는 것은 같은 나잇대의 자녀를 가진 우리들로서는 마음이 찡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러한 애환을 가진 아이가 올린 글을 또한 ㅡ올린 글에 대한 같은 성격의 댓글을 함께 올려서
현재 우리의 주위에 있는 그들이 ㅡ 어떠한 상황에 있는지 한번 살펴보는 너그러운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대학 입학 원서 제출과 미국 명절인 추수 감사절이 함께 맞물리는 때입니다.... 설사 내가 베플지 못하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그들에 대한 너그러운 마음을 갖는것도 그들을 먼 발치에서 돕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불체 자녀의 구제안인 Dream Act!!!
저는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불법 체류자에요
아빠사업이 안좋아 져서 4년전에 미국으로 왔습니다
말이 좋아 이민이지... 아무런 신분이 없으니 제약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래도 고등학생이였고 모든 문제들이 엄마아빠 문제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대학갈때 되니.. 불법체류라는 사실이 너무나 저를 힘들게 합니다.
미국대학... 한국대학들 비교도 안되게 비쌉니다
거의 기본이 3만 달러 비싼데는 거의 6만불 가까이 합니다.
부모님이 감당하실래야 감당할수 없는 돈이지요
아빠는 물건 배달하시고 엄마는 네일가게에서 일하셔서 겨우 먹고하는데....
저 한국에서 공부 못하지 않았었고 여기서도 진짜 열심히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아빠 사업이 망했다 또 새로 시작했다 그래서 항상 엄마가 돈때문에 쩔쩔매는거 보고자랐고
그래서 더 무조건 대학은 안정적인 직업 구해지는 과로 가자... 이랬습니다
그래서 약대만 지원했고 뉴저지에서 들어가기 어렵다는 약대도 붙고 여러 약대들에서 합격통지서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또 신분이 문제네요.. 여기 약대 6년제입니다
근데 그 비싼 등록금을 아무런 제정보조없이 내야 하니까... 몆몆 대학은 유학생 장학금을 주겠다고
하는데 그거 받아도 4만불이 더 내야하는 사정이고..
또 붙은 대학들 중에 꼭 가고 싶은 대학이 있는데... 뉴저지에 있는 약대요.. 근데 거기는 주립대라
유학생 한테 한푼도 줄수가 없답니다 ...
친구들은 제속도 모르고 그 약대붙어서 좋겠다 이러고... CC 는 죽어도 가기가 싫고..
친구들은 다 신분이 있어서 대학만 보고 대학결정하고... 나라에서 정부보조가 얼마다... 론받으면 된다
이러는데 저는 돈걱정만 하고 있고... 그애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제 상황이 비참하기도 하고 그렀습니다..그러면서도 내가 할수있는 일이 없으니까 좌절감도 너무 크고..
한국에서 줄수있는 장학금도 다 찾아봤는데도 저는 해당사항이 없네요
제동생도 내년이면 대학에 가야하는데..
왠지 오늘 제 처지가 너무 슬퍼지네요..
긴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글에 대한 댓글!! )
저도 미국에서 약대다니고 있는학생입니당
국제학생이라 ㅠㅠ진짜 학비를 많이내는데
님의 심정이 느껴지네요 그래서 굴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으니 꼭 힘내세요 화이팅!
이야기만으로도 힘든게 느껴지네요
제 첫사랑이 일리노이주 주립대를 다니고 있는데 비슷한 케이스였습니다.
힘들지만 알바 2~3개씩 뛰어가면서 정말 힘들게 해서 지금 인턴으로 잘 버텨가고 있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나쁜일도 있고 가장 힘들떄일수록 곳 좋은일도 생길겁니다
힘내새요 ^^ 화이팅입니다!
일일이 사람을 찿아 다니며 하는 비지니스가 아닙니다!! 이메일 정도만 체크하실 정도의 능력만 있으면 됩니다.
세일즈를 한다고 주윗분한테 이제까지 부탁해서 손가락질 받았던 한인들에게 익숙한 그런 플랜이 아닙니다!!
일주일에 3-4시간만 소비하시면 됩니다. 그 나머지는 마켓팅 소프트 웨어가 해결을 해줍니다!! 소위 말하는
Warm market의 의미가 무색할 정도 입니다. 일일이 언제 찿아 다닐실 겁니까??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기지고 가는 한인에게 잘 알려진 그런 의료 플랜 비지니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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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어 줍니다!!
의료 플랜 비지니스에 몸을 담고 계셨거나 시스탬 지체에 환멸을 느끼시는분들이 내용을 보시면
무릎을 치실 내용의 비지니스 입니다!! 언제 리더가 되실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 현재 하시고 계신
의료 비지니스에선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사인을 하시는 순간 당신은
싫어도 리더가 될수 밖에 없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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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의료 플랜을 월 39.95불을 내시겠습니까?? 월 150불을 내시겠습니까?? 그것도 가입비까지 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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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학자금을 마련할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본인의 은퇴후의 안정된 인컴도 생각할수 있는, 자택 근무 혹은
현재 하시는 일과 병행을 할수 있습니다. 2-3년후 현재 하시는 일을 그만두시고 이일에만 전념을 다 하실 기회가
올겁니다...왜?? 오게 되는지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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