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시작된 H-1B(전문직 임시 취업비자) 접수가 현황이 예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H-1B 비자 발급 경쟁률도 예년보다 크게 낮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싱가폴, 칠레 배당 6800을 제외한 일반용 5만8200개와 석사용 2만 개를 감안해 올해 접수될 신청서 규모를 전년도보다 적은 10만 건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