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어후야~ |
작성일 |
2009-02-25 |
조회 |
12711 |
가을에게 들킬까, 준표 품으로 쏘옥~하고 숨어버리는 잔디.
-_-고단수 같은 것....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이 그 떡밥을 이때다 하고
물어주시는 준표. 앗흥*-_-*

이정이 가을에게 윗옷을 벗어주는걸 보자
준표 이 시키 암튼 기다렸다는 듯이 지 하고 싶은 거 다한다.
★승리의 백허그★
" 가만 있어..."
꺄~~~~~~~~~~안미;ㅏ이;ㅁ나이;ㄴㅁ아ㅣ;ㅁ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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