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영된 MBC '돌아온 일지매' 6화에서는 열공스님에 의해 첫사랑 '달이(윤진서 분)'를 잃고 슬픔과 분노를 안고 살아가는 일지매(정일우 분)가 인간에 대한 미움과 불신의 마음을 버리고 어미의 배에서 아기가 살 듯, 열 달의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된다.
스님의 가르침대로 깨달음을 얻은 일지매는 인간에 대한 분노와 시기심을 버려 평온한 모습을 찾고, 자신을 키워준 걸치(이계인 분)까지 만나 조용한 섬마을에서 행복한 한때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자신을 사모하게 된 마을 처녀들의 질투심 때문에 걸치 곁을 떠나야 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극중 일지매는 아직 10대 후반의 어린 나이이지만 남다른 외모와 뛰어난 무술실력 등 멋진 모습으로 벌써 청나라의 정혼녀 모란과 달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앞으로도 수많은 여성들의 대시를 받게 될 예정.
돌아온 일지매는 매주 수, 목요일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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