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김탁구] 윤시윤과 전광렬, '눈물 펑펑' 쏟으면서 서로 안겨..
작성자
tv속으로
작성일
2010-08-07
조회
9759

드디어 아들 탁구(윤시윤)가 팔봉빵집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젖는 구일중(전광렬) 회장!
마준(주원)과 유경(유진)의 사이가 심상치않음을 알고
참담한 심정으로 비를 맞으며 걸어오는 탁구.
그런 탁구에게 우산을 씌워준 것은 다름아닌 아버지 구일중 회장이었네요~
이어 탁구는 경합에서 통과한 보리밥빵을 궁금해하는 구일중을 위해 직접 빵을 구워 내놓았고
빵을 먹으며 눈물을 흘리는 구일중의 모습에 탁구는 빵맛이 이상해서 그런것인줄 알고 안절부절못했지만..
이때 구일중은 “정말 맛있다”며 “미안하다. 탁구야. 그 동안 널 찾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14년만에 찾은 아들 탁구의 이름을 눈물어린 목소리로 부르면서
탁구를 안아주면서 눈물을 흘리네요!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162
Jack
2010/04/10
6716
1161
rp
2010/04/10
6068
1160
건난
2010/04/10
6479
1159
이순정
2010/04/10
6987
1158
날자
2010/04/09
6124
1157
ㅋㅋ
2010/04/09
7140
1156
도로시
2010/04/08
6419
1155
하루키
2010/04/07
6293
1154
하루키
2010/04/07
7002
1153
체리
2010/04/06
5661
1152
Paul
2010/04/06
6884
1151
해바라기
2010/04/06
6435
1150
pure
2010/04/05
6594
1149
줄리엣
2010/04/05
7052
1148
해피타임
2010/04/05
6315
1147
ㅎㅎ
2010/04/05
6654
1146
달타냥
2010/04/05
5784
1145
체리
2010/04/05
6370
1144
푸하하하
2010/04/03
7171
1143
시크릿
2010/04/03
5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