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산부인과에서 산모가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러나 그 아기는 팔다리가 없는 선천적 기형아입니다
이를 본 병원관계자들은 아이를 산모에게 한달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혹시 이 사실을 알고 산모가 쓰러지지 않을까하는 우려에서 였습니다
그리고 한달뒤 병원 관계자들은 산모에게 이 아이를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물론 , 아이를 보고 쓰러질 산모를 대비하여 구급의료시설을 모두
채비해놓은 상태였죠
그리고 산모에게 아이가 안겼을때
병원관계자들은 놀라고 말았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산모가
"오 .. 귀여운 내 아가 "라는 말을 했기 때문이죠..
이 이야기는 오체불만족의 주인공인 오토다케 히로타다 이야기입니다
그가 장애라는 산을 넘을 수 있던것은
그의 장애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그의 어머니가 있어서가 아니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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