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벼락이 미소로 변하니
작성자
미소
작성일
2009-08-18
조회
5963

벼락이 미소로 변하니


교회에 열심히 충성봉사하는 부인이 한명 그 교회에 있었는데 그 남편과 자녀들은 결코 교회에 오는 일이 없었다. 하루는 목사가 그 가정을 방문하여 남편과 단둘이 이야기 나눌 시간이 있었다. 목사는 그 남편되는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교회생활을 할 것을 권했다. 그러자 남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목사님, 저의 아내가 교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나 제 아내는 불같은 고약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에서 한번만 화를 냈다 하면 아이들과 저는 숨어 버리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저는 이러한 것이 올바른 교회의 신앙생활이라고 생각지를 않습니다."

목사는 곧 이 남자의 부인을 만나서 목사가 들은 말을 사실대로 다 이야기 했다. 그 말을 듣고 부인은 진실히 뉘우치며 앞으로는 잘해 보겠다고 했다. 부인은 목사와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한 후에 헤어졌다. 이 일이 있은지 바로 며칠 후였다. 남편이 낚시대를 가지고 집안으로 들어 오다가 실수를 했다. 새로 사다 놓은지 며칠밖에 안되는 전등을 산산조각으로 깨뜨린 것이었다. 당황한 남편은 아내의 불과 같은 성질의 벼락이 떨어질 것을 알고 멈칫 서서기다렸으나 벼락이 떨어지지를 않았다. 그 대신 빗자루를 들고 와서 깨어진 조각을 쓸어 담는 아내가 미소로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이었다.
"여보, 괜찮아요."

그 다음 주일 아침예배에 그 남편은 아내와 나란히 교회에 나왔으며 몇주일 후에는 그의 마음을 그리스도에게 바치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한다.

케일주스  [2009-08-19]
흐음..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555
지금은
2009/12/12
5666
554
항상행복
2009/12/12
7864
553
아쿠
2009/12/12
6079
552
산부인과
2009/12/11
6113
551
시골소년
2009/12/11
6989
550
스몰슈퍼
2009/12/11
8032
549
칭찬
2009/12/10
6526
548
계속
2009/12/10
4965
547
사랑명언
2009/12/09
6023
546
힘써싸우라
2009/12/09
6682
545
마음양식
2009/12/08
6642
544
목적
2009/12/08
5843
543
명언이란
2009/12/08
6149
542
웬디
2009/12/08
5321
541
windy
2009/12/07
6538
540
인생
2009/12/07
5218
539
나폴레옹
2009/12/06
5973
538
사랑
2009/12/06
6518
537
행복편지
2009/12/06
6874
536
리슨
2009/12/04
7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