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화' anger
작성자
김진섭
작성일
2009-08-02
조회
7691

혹시 당신은 화가 나 있지 않습니까?
가정에서 아내나 남편에게, 혹은 자녀에게
직장에서 상사나 부하, 혹은 동료 직원에게
연인이나 친구, 혹은 자기 자신에게
사회 정치적 현상에 화가 나 있지 않습니까?

...

화를 품고 사는 것은 마음속에 독을 품고 사는 것과 같다.
살면서 화 안내고 사는 사람은 없다지만
당신이 하루에도 몇 번씩 불쑥불쑥 화내는 사람이라면
세상살기가 얼마나 피곤해질까?
여자들은 보통 화를 너무 참아서 병을 얻고,
남자들은 화를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폭력적으로 변한다.
그렇게 자신과 남을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화'이다.
화는 남의 탓도 아니고 내 탓도 아니다.
화를 다스릴 때마다 삶이 조금씩 즐거워진다.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읽고 있는 책 중에서 퍼 왔습니다. 중간 중간 읽으면서 좋은 부분 올리겠습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735
정무흠
2011/04/22
16017
1734
황금당구
2011/04/22
13277
1733
정무흠
2011/04/22
12427
1732
정무흠
2011/04/21
16417
1731
정무흠
2011/04/21
17854
1730
정무흠
2011/04/21
19252
1729
법향
2011/04/19
13135
1728
정무흠
2011/04/19
21598
1727
정무흠
2011/04/19
17566
1726
정무흠
2011/04/18
17795
1725
황금당구
2011/04/18
14238
1724
정무흠
2011/04/17
19554
1723
정무흠
2011/04/17
20040
1722
정무흠
2011/04/17
19887
1721
정무흠
2011/04/17
19544
1720
정무흠
2011/04/17
16994
1719
정무흠
2011/04/16
17959
1718
정무흠
2011/04/16
13372
1717
정무흠
2011/04/16
19233
1716
정무흠
2011/04/15
18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