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루캉가 삼육동(?) 방문시... 정효수 목사님 따님 정시은이 다니는 삼육 중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비록 많은 선물을 가지고 방문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눌수 있어서 행복 했습니다. 비록 공책이 없어서 흑판을 사용하는 형편에 있는 어린이들이지만 ...우리 선교단의 방문에 행복해 하고
맑은 미소와 천사의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준 그들의 얼굴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