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정무흠 |
작성일 |
2011-07-15 |
조회 |
13547 |
사 랑
박옥종(정무흠 목사의 어머니)
보고 또 보아도 보고 싶은 그 얼굴
듣고 또 들어도 듣고 싶은 그 음성
자식 위한 어버이 사랑 타는 듯 하네
주님께서 우리 얼굴 이렇게 보실까?
주님께서 우리 목소리 이렇게 들으실까?
십자가를 바라보며
가슴에 울려퍼지는 메아리
“내가 너를 위해 죽었노라”
아아, 아무에게도 아무 것에도
비교할 수 없는 사랑
주님은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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