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낚시질 엄금
작성자
마린보이v
작성일
2009-04-10
조회
12357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실 뿐만아니라
기억하지 않기로 작정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가장 깊은 바다속에
던져버리셨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코리텐붐 여사는 그 말씀에 이어서 이렇게 설명했다.
"하나님은 그 바다위에 이렇게 쓴 팻말을
세워놓으셨습니다. 낚시질 엄금!!"
하나님께서 용서하신 것을 왜 우리가 기억하는가?

-------------------------------------

그렇습니다. 죄에서 자유한다는 것만큼
어려운게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기억지 않으시는 일들을 가지고
우리는 괴로워하기도 하고 죽을 만큼 힘들어합니다.
이럴땐 기억력이 좋은게 도움이 안되기도 하죠.
우리모두 바닷속 깊은 곳에 있는 죄를 낚시질 하지 맙시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935
wedianus
2012/03/18
14942
1934
stsimple
2012/03/12
19125
1933
wedianus
2012/02/15
20055
1932
홍석현
2012/02/12
23905
1931
홍석현
2012/02/12
24173
1930
감성의숲
2012/02/06
16737
1929
앨셔
2012/02/06
16480
1928
사랑이란
2012/02/06
18755
1927
안성
2012/02/03
16971
1926
lovepeace
2012/01/31
17245
1925
박수완
2012/01/09
20616
1924
kn6xgkn6xg
2012/01/02
15096
1923
wedianus
2011/12/13
14647
1922
ㅠㅠ
2011/12/10
16506
1921
eunju
2011/12/10
15205
1920
마암
2011/11/26
20563
1919
명품
2011/11/21
19110
1918
wedianus
2011/11/16
17725
1917
gouni0126
2011/11/16
19617
1916
황금당구, 탁구
2011/11/04
19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