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나무처럼
작성자
에리
작성일
2010-10-13
조회
10506

사람도 나무처럼
일년에 한번씩 죽음같은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깨어나 연둣빛 새 이파리와
분홍빛 꽃들을 피우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았다.


- 공지영의《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중에서 -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915
kn6xgkn6xg
2011/10/23
28194
1914
kn6xgkn6xg
2011/10/18
26838
1913
kn6xgkn6xg
2011/10/16
26713
1912
kn6xgkn6xg
2011/10/14
25760
1911
bacam9
2011/10/14
20491
1910
bacam9
2011/10/13
18953
1909
bacam9
2011/10/13
20049
1908
wedianus
2011/10/03
16555
1907
법향
2011/09/08
23088
1906
법향
2011/09/08
19201
1905
사이버안보감시단
2011/09/06
25186
1904
hookhb
2011/08/27
14785
1903
suseonjae
2011/08/23
18237
1902
kn6xgkn6xg
2011/08/23
16736
1901
suseonjae
2011/08/22
18587
1900
suseonjae
2011/08/19
20058
1899
suseonjae
2011/08/17
19316
1898
suseonjae
2011/08/15
17541
1897
suseonjae
2011/08/14
18371
1896
AAU
2011/08/11
18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