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
작성자
남편
작성일
2009-02-21
조회
4705

미국의 경제가 어려워지고 살림이 정말 쪼들리고 있습니다. 제 아내는 힘들면서도 묵묵히 오늘도 일하러 나갑니다. 저도 일하고 제 아내도 일하지만 막연한 두려움과 모기지 크레딧카드 빚등으로 하루하루 어둡게 살아갑니다. 전...아내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맛있는 음식 옷도 맘데로 못먹고 못사입고...집에서 도시락 준비해서 일하러가서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팁니다. 요즘처럼 제가 얼마나 아내를 사랑하고 아끼는지 느껴본적이 없어요. 아내가 힘들게 사는 모습을 보면서 자주 눈물이 납니다. 제가 더 열심히 일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하는데... 쉬지도 못하고 일하는 아내를 보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불쌍한 내아내..... 올겨울 잘 살아남아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254
hye
2010/04/18
8070
1253
오마갓
2010/04/18
8211
1252
Chou
2010/04/17
8095
1251
또레
2010/04/16
8619
1250
nwh
2010/04/16
9058
1249
외로운남
2010/04/15
7716
1248
드림
2010/04/15
7046
1247
이사벨
2010/04/15
10815
1246
안돼
2010/04/14
7904
1245
you
2010/04/14
7495
1244
2010/04/13
7645
1243
tack
2010/04/13
7098
1242
복불복
2010/04/12
8748
1241
유학생
2010/04/12
7396
1240
만남
2010/04/11
7706
1239
-_-
2010/04/11
9325
1238
herstory
2010/04/11
8132
1237
doremi
2010/04/10
7425
1236
doremi
2010/04/10
8056
1235
doremi
2010/04/10
6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