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스트레스, 염증 촉진 시켜
작성자
lena
작성일
2012-04-13
조회
17799


Click Image to Enlarge


스트레스, 염증 촉진 시켜
 
스트레스는 염증을 억제하는 신체의 매커니즘을 손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 카네기 멜론 대학의 셀던 코엔박사는 만성 스트레스에 시다리면 염증반응을 조절하는 기능이 손상돼 질병이 발생하거나 질병의 진행이 촉진될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과학뉴스 포털 피조그 닷컴이 2일 보도했다.
 
만성 스트레스는 우울증, 심장병, 감염질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이유는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 게 없다.
 
코엔 박사는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염증반응을 조절하는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의 기능이 손상돼 염증통제가 불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코티솔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코티솔에 대한 신체조직의 민감성이 감소되기 떄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염증이 통제되지 못하면 결국 질병이 발생하거나 기존의 질병이 악화될수 있다. 염증은 심혈관질환, 천식, 자가면역질환등 여러가지 질병을 촞기하기 때문이다. 코엔 박사는 300여명을 대상으로 감기를 유발시키는 실험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증명했다.
 
먼저 건강한 성인 276명의 스트레스 강도를 측정한 뒤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시키고 5일동안 외부와 격리된 상태에서  감기 발생여부를 관찰했다. 
그결과 스트레스 강도가 높은 사람일수록 감기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어 건강한 사람 79명을 대상으로 염증반응 조절능력을 측정하고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시킨 뒤 염증반응을 유발하는 물질인 사이토킨이 얼마나 생성되는지를 검사했다 
결과는 염증반응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일수록 감기 바이러스 노출 후 사이토킨이 많이 만들어 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국립과학원회보(PNSA) 온라인판(4월 2일자)에 발표되었다.

  [2013-06-25]
Hey, sultbe must be your middle name. Great post!
  [2013-06-26]
A rolling stone is worth two in the bush, thanks to this areilct.
braifyurba  [2014-01-07]
<a href=http://groupmedicalinsurance.us/>group health insurance</a> <a href=http://1carinsurancecompanies.com/>car insurance company</a> <a href=http://cheapestcarinsurancequotes.info/>cheap car insurance quotes</a>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955
겨울철
2010/11/28
13315
1954
겨울건강
2010/11/22
13275
1953
시금치
2010/11/22
13566
1952
겨울철
2010/11/17
19062
1951
겨울철
2010/11/17
12311
1950
POZ
2010/10/28
14275
1949
테리
2010/10/28
13194
1948
건강
2010/10/27
15055
1947
건강
2010/10/26
12664
1946
건강
2010/10/26
11630
1945
래핑
2010/10/25
12701
1944
조엔
2010/10/25
11932
1943
레임
2010/10/24
13442
1942
헬로키티
2010/10/24
67770
1941
헬스라이프
2010/10/23
44084
1940
미네랄
2010/10/23
11681
1939
헬스라이프
2010/10/22
13296
1938
헬스라이프
2010/10/22
7250
1937
건강
2010/10/21
87810
1936
건강
2010/10/21
1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