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이선희의 '무릎팍도사'
작성자
캡!
작성일
2009-04-01
조회
12433

가수 이선희가 스물 일곱살에 서울시 시의원으로 정치 외도를 했던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선희는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시의원 제의가 들어왔을 때 고사하다 시의원은 무보수에 봉사직이란 말에 솔깃해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이선희는 "정치인 생활을 한 것을 후회하지 않느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노래를 하면 결코 몰랐을 인생의 깊이를 알게 됐다"며"여러가지 모습을 보면서 사회가 녹록치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덧붙였다.

1963년생인 이선희는 지난 1984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제이'로 데뷔한 이후 줄곧 가요계의 정상을 지키다 스물 일곱살에 서울시 의회 의원에 당선, 당시 최연소 서울시 의원으로 5년간 의정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희는 아버지가 대처승이었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했던 유년시절 사연을 비롯해 그간 드러내지 않았던 개인사를 진솔하게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82
하이패스
2009/05/13
10685
181
러브러브콜
2009/05/12
12567
180
bee
2009/05/12
11827
179
마이티비
2009/05/11
13194
178
컴온베비
2009/05/11
10727
177
난나야
2009/05/11
12482
176
움찔거려
2009/05/11
12895
175
갑슬
2009/05/11
13519
174
화이트캐슬
2009/05/11
11580
173
shin
2009/05/08
12158
172
shin
2009/05/08
11033
171
빼빼빼빼밀리
2009/05/08
11372
170
Nzin
2009/05/08
10170
169
스위티
2009/05/07
11180
168
shin
2009/05/07
11850
167
준기홀릭
2009/05/07
11647
166
2009/05/06
6761
165
심장이
2009/05/06
11941
164
shin
2009/05/06
11791
163
만자이
2009/05/05
14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