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농담이 사실에 너무 기초하고 있으면 쓰라린 기억을 남기기 마련이다. - 티투스 리비우스 (남 이야기를 할 때는 가려서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사위는 던져졌다(IACTA EST ALEA) - 율리우스 카이사르 (카이사르가 루비콘 강을 건너 로마로 진격하면서 남겼다는 말입니다. 일을 결단했으니 뒤돌아보지 말고 나아가야 한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