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홀로집 케빈 : 어렸을때 롤러스케이트가 있었는데 난 상자에 모셔두기만 했어요. 망가질까 겁이나서 방안에서 두번정도 타기만 했죠. 그러다보니 어떻게 된줄 알아요? 발이 커져서 들어가질 않았어요. 비둘기 아줌마 : 사람의 감정은 스케이트와 달라. 케빈 : 같을 수도 있죠. 쓰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는 거잖아요. 감정을 숨겨두면 내 스케이트처럼 되고 말거에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잃는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