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개에 오르려고 하다가 정상에 이르지 못했다 해도 얼마나 칭찬할 만한 일인가. 중도에서 넘어진다 해도 커다란 일로 애쓰는 사람들은 존경하라. 자기의 현재의 힘으로써가 아니라 자기 본성의 힘을 되돌아보고 애쓰면서 고매한 일을 시험해 본다거나 또 초인적인 정신의 소유자로서도 해치울 수 없는 일보다도 더 커다란 일을 자기의 마음에 그려 본다는 것은 대단히 귀중한 일이다.
-세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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