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어린 왕자 명언편
작성자
아니키
작성일
2009-10-11
조회
7361

어른들도 한 때는 모두, 어린 아이였습니다...

비록.. 그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내가 르를 잊지 않을고 애쓰는 것은...

만일 내가 그를 잊어 버린다면,

나 또한 다른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숫자 밖에 모르는 인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실 그 대 나는 아무것도

몰랐던 거예요...

그 꽃의 말에 신경쓰지 않고,

그 꽃의 행동을 보고

판단해야 했어요.



그 꽃은 나에게 고운 향기를

전해주고, 내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었어요..



그 꽃에서 도망쳐 나오지 말았어야 했어요...!

그 구슬픈 거짓말 뒤에 숨겨진,

애정어린 마음을 눈치 챘어야 했어요..!



하지만 그 땐 너무 어려서,

사랑하는 법을 몰랐어요...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75
생텍쥐페리
2009/10/19
7392
474
한마리개
2009/10/19
7280
473
ㅍㅍㅍ
2009/10/18
7807
472
신비한힘
2009/10/18
6764
471
신비한힘
2009/10/17
8348
470
알수없는힘
2009/10/17
6782
469
사나이
2009/10/16
6959
468
사나이
2009/10/16
7661
467
케케로우
2009/10/15
7062
466
톨스토이
2009/10/15
5328
465
삼천지교
2009/10/14
6358
464
백설공주
2009/10/14
6858
463
시내
2009/10/13
7184
462
행복바구니
2009/10/13
6729
461
바람여인
2009/10/13
7515
460
GREE
2009/10/11
6741
459
sinzitu
2009/10/11
7796
현재글
아니키
2009/10/11
7361
457
Q
2009/09/24
6880
456
이선애
2009/09/23
5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