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깃털처럼
작성자
海の家
작성일
2009-09-05
조회
7115

깃털처럼



- 신혜림 



깃털처럼 가벼워져 

하늘을 날자 

가 버린 시간들을 다시 불러 

새 옷을 입힐 수 없다면 

차라리 버리는 연습을 하자 



손에 쥘 줄만 알고 

놓지를 못하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가

세상일 놓지 못하여 

어리석을 때마다 

삶이 무거울 때마다



욕심을 털어 내고 

깃털처럼 하늘을 날자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35
bubu
2009/09/10
2820
434
ㅇㅇ
2009/09/08
7138
433
혜린
2009/09/07
7041
432
박상국
2009/09/07
5744
431
kokuhaku
2009/09/07
5243
430
노코멘트
2009/09/06
6079
429
유엔치
2009/09/06
5162
428
윤승이
2009/09/06
6078
427
센세이
2009/09/06
8347
426
이마리
2009/09/06
6002
425
메이트
2009/09/06
6038
424
희선
2009/09/06
7008
423
Judith
2009/09/05
6283
422
은성이
2009/09/05
5862
421
민짱
2009/09/05
5235
420
comucomu
2009/09/05
5588
현재글
海の家
2009/09/05
7115
418
キズナ
2009/09/05
6071
417
우에엑
2009/09/05
5813
416
성수
2009/09/03
7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