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노라. 배부른 돼지가 되기 보다는 차라리 고뇌하는 인간이 되겠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수치가 아니라 아무것도 배우지 않으려 하는 것이 수치다. 부자가 되기 위한 욕심보다 독서로 더 많은 지식을 취하도록 하라. 부는 일시적인 만족을 줄 뿐이지만, 지식은 평생토록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