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아득할 수 없는 마음
작성자
SKY
작성일
2009-08-26
조회
6154

뜨겁게 익어 

파란 하늘 올려다보는 

먹감 홍시처럼 

달콤하고 차진 그리움 하나.

아직도 

말랑말랑 만져지는 허공 속으로 

아득할 수 없는 마음 깊어 

호수가 되고

물수제비 동심원으로 퍼져 가는 

파문 

저녁노을에 붉게 물들면 

소슬한 바람에 한 방울 눈물은 

녹아내리는 영혼이겠지요.





---김송연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595
정무흠
2011/02/08
17157
1594
정무흠
2011/02/07
16845
1593
정무흠
2011/02/07
10865
1592
정무흠
2011/02/06
17414
1591
정무흠
2011/02/05
16442
1590
정무흠
2011/02/05
11294
1589
정무흠
2011/02/04
15326
1588
정무흠
2011/02/03
16150
1587
정무흠
2011/02/03
11017
1586
정무흠
2011/01/31
16546
1585
정무흠
2011/01/31
15646
1584
정무흠
2011/01/30
16675
1583
정무흠
2011/01/29
18148
1582
정무흠
2011/01/29
16571
1581
정무흠
2011/01/28
19248
1580
정무흠
2011/01/28
11336
1579
정무흠
2011/01/28
11414
1578
정무흠
2011/01/27
15861
1577
정무흠
2011/01/27
18024
1576
정무흠
2011/01/27
17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