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부모를 섬길 줄 모르는 인간과는 벗하지 말라. 왜냐하면 그는, 인간으로서의 첫 걸음부터 벗어났기 때문이다. 아, 나의 아들들이여 만일 네가 부모의 근심을 모른다면, 아무도 너의 벗이 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