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中
작성자
전혜린
작성일
2009-08-17
조회
8195

꿈 없이는 살 수 없다.
눈에 보이고 손으로 잡을 수 있는
현실만이 전부라면 인간은 살아갈 가치가
없는 무엇일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상과 꿈이 우리를 만든다.
우리에게도 뜻밖인 형태로.

자유人  [2009-08-18]
맞아여.. 꿈 없이는 살수 없죠.
눈에 보이고 손으로 잡을수 있는 현실만이 전부이면.. 인간은 살아갈수가 없을 거에요...

내가 살아갈 동안에 꿈과 이상이 나를 지탱해 주는 힘이 되죠.

꿈을 먹고 나는 새-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55
신사
2009/08/18
9079
354
벽돌
2009/08/18
7261
353
미소
2009/08/18
5943
352
향기나는 삶
2009/08/18
7659
351
행복을 부르는 소리
2009/08/18
6838
350
크산티페
2009/08/18
7738
349
키무라
2009/08/18
7194
348
뛰어내려라
2009/08/18
6187
347
2009/08/18
7454
346
거기서 그를 보리니
2009/08/18
6447
345
나는 소망합니다
2009/08/18
6921
344
2009/08/18
6529
343
나팔꽃
2009/08/18
6916
342
2009/08/18
8433
341
조개껍데기
2009/08/17
6374
현재글
전혜린
2009/08/17
8195
339
푸른 하늘
2009/08/17
7247
338
조국
2009/08/17
7450
337
최연숙
2009/08/17
8377
336
아지매
2009/08/17
5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