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스무살이 되면 이해되는 말들
작성자
ppeppero
작성일
2009-07-24
조회
7210

밥은 엄마가 해주신 집밥이 최고

교복입고 다닐때가 좋았다는 것

이제는 친구관계라기보단 사람사이 관계라는 것

또 그것이 참 힘들고 어렵다는 것

돈버는 것보다 쓰는게 훨씬 쉽다는 것

알수없는 것이 사람 마음이라는 것

지금 내 지갑의 만원짜리보다

교복주머니의 천원이 더 행복하다는 것

.

.

.

.

나조차도 점점 속물이 되어간다는 것...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835
타호레이크
2011/07/05
17175
1834
타호레이크
2011/07/04
12690
1833
겐코
2011/07/04
19159
1832
킬리만자로의 표범
2011/07/04
15907
1831
good day
2011/07/04
12030
1830
작은아이
2011/07/04
13047
1829
타호
2011/07/03
16842
1828
킬리만자로의 표범
2011/07/03
12650
1827
2011/07/03
16262
1826
good day
2011/07/03
12015
1825
작은아이
2011/07/03
10970
1824
토토
2011/07/02
12157
1823
타호
2011/07/02
12855
1822
명언사랑
2011/07/02
12106
1821
good day
2011/07/02
11302
1820
작은 아이
2011/07/02
10062
1819
wedianus
2011/06/28
10934
1818
기적
2011/06/26
18229
1817
정무흠
2011/06/25
11395
1816
정무흠
2011/06/24
2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