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나의 가치
작성자
모리모리
작성일
2009-07-20
조회
6288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꺼내들었답니다...

그리고서는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지요...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꾸기더니

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그랬더니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고...

수표는 꾸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습니다...

교수가 또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당연히 손들었겠지요 학생들은...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답니다....

"여러분들은.. 꾸겨지고 더러워진 10만원짜리 수표일지라도.. 그 가치

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것 같군요... '나'라는 것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꾸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

중한것이랍니다...

실패하고, 사회의 바닥으로 내팽겨쳐진다 할지라도 좌절하지 마십시

오...

여러분의 가치는 어느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랍니다..."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란것의 가치를... 소중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 하는 '나' 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고 또

는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가치를 얕보거나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합니다

학생  [2009-07-20]
좋은 교수네요.
글사랑  [2009-07-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875
정무흠
2011/07/16
13193
1874
정무흠
2011/07/16
16130
1873
정무흠
2011/07/15
16406
1872
타호
2011/07/15
14909
1871
정무흠
2011/07/15
11781
1870
정무흠
2011/07/15
13550
1869
타호
2011/07/14
19629
1868
정무흠
2011/07/14
16384
1867
아자
2011/07/13
16401
1866
타호
2011/07/13
17574
1865
정무흠
2011/07/12
14177
1864
정무흠
2011/07/12
11829
1863
정무흠
2011/07/12
15712
1862
정무흠
2011/07/12
11551
1861
정무흠
2011/07/12
11340
1860
정무흠
2011/07/12
17293
1859
법향
2011/07/11
12012
1858
감사
2011/07/10
15290
1857
정무흠
2011/07/10
17515
1856
토토
2011/07/09
13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