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어디에서 어디까지일까요? 바로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거리라고 합니다. 머리로 아는 것을 가슴으로 느끼기는 어렵다는 말이겠지요. 그런데 이 보다 더 먼 거리도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가슴과 손발까지의 거리라고 합니다. 머리로 깨달은 것을 어렵게 가슴으로 느껴다하더라도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칼릴지브란 [마음 깊은 곳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