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담은 칭찬의 말보다
몇 배 빠른 속도로 전파된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험담은 험담의 대상자에게
반드시 전달된다. 이 점을 잊지 말라. 대화 상대자에게
비밀을 지켜줄 것을 신신당부하였다 하더라도 이미 발설했다는
자체로 비밀은 지켜질 수 없게 된다. 험담의 내용이 심각하고
비밀스러운 것일수록 남들의 입에서 입으로 옮겨 다닐
전파성이 강하다. 이것이 험담의 매커니즘이다.
- 조관일의《비서처럼 하라》중에서 -
ㅓㅓ [2009-07-17]
맞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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