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러디스 빅토리호는 흥남 철수 작전 마지막에 남은 상선이었다.
미 10군단의 민간 고문중 하나였던 현봉학 씨와 10군단의 지휘관 알몬드 장군, 그리고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라루 선장의 결단에 따라 선적했던 무기를 전부 배에서 내리고 피난민 1만 4천여명을 태워 남으로 철수에 성공함으로서 가장 많은 사람을 태우고 항해한 배로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흥남철수 작전은 세계 전쟁 역사상 가장 인도주의적이고 성공적인 철수작전으로 평가받고 있고,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의 기적, 생명의 항해로도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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