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 인간이라서 꿈꾸는 건데
작성자
황금당구
작성일
2011-05-03
조회
11397

    

                  

 

※ 인간이라서 꿈꾸는 건데 ※


 

   어둠을 걷고 나와 뜨거운 열정과 눈부심으로

   젊은 가슴을 달구고 침묵된 세상을 밝히라 외치고자 하는가?.

   그건 오로지 네 바람인 것이지

   태양은 아랑곳없이 출몰을 거듭할 뿐이라네.


   부드럽게 네 몸을 감싸며

   감미로운 속삭임으로 네 귓전을 간지럽힌다고 했는가?

   그건 저의 느낌일 뿐이지

   이저리 부는 바람이야 아무런 속이 없다네.


   인간사 속고 속이지 않으면 배겨날 수 없는 삶이라

   세상에의 행복은 기대할 수 없는 게라 했는가?

   그건 그대들의 기우일 뿐이지

   선이 더 많아 세상이 서고 그로 행복한 까닭이라네.


   영생복락의 내세를 가는 길목같은 세상살이라

   짧은 이승의 부귀영화야 속절없는 것이라 하였는가?

   그건 당신네의 생각일 뿐이지

   올 거라는 잔칫상 기려 허기진 보리떡을 마달 수는 없다네.


   항시 그곳에 있어 구원을 내리시며

   변치않는 사랑으로 자비와 은혜를 베푸는 신이라 했는가?

   그건 우리네 마음의 혼돈일 뿐이지

   닿을 수 없어 신비한 것은 무엇도 언제나 아름답고 경이롭다네.




-좋은글중에서-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715
정무흠
2011/04/14
19839
1714
정무흠
2011/04/14
13789
1713
정무흠
2011/04/14
13551
1712
정무흠
2011/04/13
16422
1711
정무흠
2011/04/11
17650
1710
정무흠
2011/04/10
18614
1709
정무흠
2011/04/10
19062
1708
정무흠
2011/04/09
19094
1707
황금당구
2011/04/08
14290
1706
정무흠
2011/04/07
13306
1705
정무흠
2011/04/07
14490
1704
법향
2011/04/07
13375
1703
황금당구
2011/04/07
13023
1702
정무흠
2011/04/06
16635
1701
정무흠
2011/04/06
17983
1700
법향
2011/04/05
16893
1699
정무흠
2011/04/05
16794
1698
정무흠
2011/04/04
11757
1697
법향
2011/04/04
11230
1696
정무흠
2011/04/04
1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