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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범적인 앤드류스 교회 소그룹 소식!!! 북미주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교단!!! 앤드류스 신학대학원!!!
작성자
정무흠
작성일
2011-03-21
조회
1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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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태 목사님댁에서 가진 의의반 소그룹 모임은

이재현 장로님께서 진행하시는 가운데

일몰예배를 위해 류제춘 목사님께서 봄의 모습처럼 자연스럽게,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처럼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드리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살아갈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식사를 시작할 즈음-- 오하이오 중앙교회에 사경회 강사로 수고하신 김순태 목사님께서

6시간의 먼 길을 달려 오신 끝에 도착하셔서 함께 기쁨과 감사를 나누며

풍성한 야채로 준비된 비빔밥 정식과 김혜경 사모님께서 제공하신 푸짐한 메뉴로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 후에는, 1973년 고등학교 2학년 16살의 나이로 이민 오신지 6개월 만에 미군에 지원하셔서

20여년을 근무하신 김대권 집사님께서 미국의 군인제도와 군대경험을 특강하셔서

남성분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듣는 가운데,

여성분들은 클래식하게 꾸며진 목사님댁 응접실에서

별도의 지방방송을 운영하셨는데 밤 10시가 되도록...

풍성한 식탁을 제공해 주신 김순태 목사님, 김혜경 사모님,

그리고 참석하신 소그룹 회원들께 감사드립니다.          


믿음반.JPG 믿음반소그룹.JPG 우리반은 권재현 목사님댁에서 모였습니다.

메인 요리는 회덥밥에 호박죽, .. 엄청나게 맛난 덕에 너무나 배부르게 식사한지라

일단 각자 식사자리에서 (남, 녀가 다른 공간서 식사 - 집이 워낙에 공간이 넓은지라)  몸이 움직여 지질 않는지라,

각자 즐거운 사담과 웃음을 나누는 것으로 1차(?)를,

 

2차로,  남녀모두 함께 한 자리에 모여 각자 주어진 카드를 받아 주어진 문제에 답을 하느라 고심(?)들을 했답니다. *^^

비밀리에 쓰여진 문제와 답의 주인공을 찾아가며, 그리고 그 주인공이 찾아진 후, 그로부터 듣는 문제에 대한 답과 감정들을 통해

몰랐던 과거의 추억(?)들과 인물들에 얽힌 야그들로 폭소가 끊이지 않았던 뜻깊은 저녁시간이었습니다.

 

주고받는 이야기들과 웃음으로 소화가 다 된듯하여, 열기도 식힐겸 하여, 

3차로 아이스크림(강준혁님댁 제공) 과 떡(이승용님댁) 을 메뉴로 좀 더 광범위하고 다소 위험수의를 넘나드는

너무도 자유론 토론속에 우리반은 정말 하마터면,  '올나잇'을 할 뻔, ... 하였지만, 각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10시가 훨 넘은 늦은 시간에 아쉬운 귀가길에 올랐습니다.

 

이번 모임의 특별 말씀은 이승용 집사님 -성령님의 경험 (?)과

특별 기도에 권재현 목사님이 수고(?) 해주셨습니다.

 

함께해주시는 박경훈씨, 박홍님, 그리고 오신정님, 그녀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구도자 명단을 나누고, 다음 모임까지 명단을 작성해오며,

기도와 우리의 모임을 통하여

귀한 열매를 향해 나가자고 다짐했답니다.

 

멋진 밤이였지요

화팅, 믿음반!!!


구원반 소그룹은 오늘 김상해 전도사님댁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식사 후(환상적인 음식들...미처 사진을 찍질 못했네요^^;;) 

권순범 전도사님께서 준비해 온 복음성가 프린트물로 찬양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재밌는 질문목록을 나누며 서로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후 김영린 목사님의 말씀 후 간증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말씀을 각자의 삶에 적용해 나누고 공감하는 간증 시간도 가졌습니다. 

간증 시간을 가진 후엔 둘씩 짝을 지어 기도시간을 가졌는데요, 

일본을 위해, 새로오실 목사님과 가신 봉목사님가족을 위해, 서남석 집사님의 안전한 귀환을 위해, 오늘 함께 하지 못한 강선호 선생님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순서가 마쳐진 후 장성민 반장님이 소그룹 반원들의 믿음 성장을 위해 몇가지 제안을 주셨습니다.

첫째는 구도자 카드였는데요, 각자 받은 구도자 카드에 개인 구도자 명단을 적어 다음 모임에 함께 나누기로 했습니다. 

둘째로는 새벽기도회 제안이었습니다.

다니엘 처럼 하루 세번씩 기도하기 위해 구원반 소그룹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새벽 다섯시 반에 장성민 집사님 댁에서 새벽 기도회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점심엔 12시에 각자 있는 곳에서, 저녁엔 잠자기 전 각자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혹 함께 기도하시길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새벽 다섯시 반 장성민 집사님 댁으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

 

구원반 소그룹 반원들의 믿음 성장과 새로 오게 될 구도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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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group

March 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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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반 소그룹 소식에 정말 감동입니다.

소그룹 리더교육 시간에 함께 나눈 소그룹 운영 원리 5W

(Welcome / Worship / Word / Witness / Wasting time)에 의거하여

잘 준비된 순서로 진행되어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수고하신 리더와 말씀주신 목사님 그리고 잘 진행해 주신 권전도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별히 매일 새벽기도회를 운영하겠다고 하는 큰 도전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구원 소그룹 화이팅!!!

복음반 소그룹 모임

조회 수 61 추천 수 0 2011.03.20 08:54:34

DSC00010after.jpg food.jpg dish.jpg 김선일 목사님 댁에서 모였었습니다 순서를 이끌어주시고 장소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신 김선일 목사님과 사모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설겆이도 특별히 김선일 목사님께서 남성의 모본을 보여주셨구요

저희 소그룹은 먼저 식사를 하고 김선일 목사님의 아이디어로 두명씩 트랙을 돌면서 QT를 나누고 다시 아파트로 돌아와 예배를 드리면서 소그룹 전체가 함께 트랙에서 나눈 QT를 다시 나누고 서로를 위하여 돌아가면서 하는 기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다음달에는 권민철장로님 댁에서 4월 30일에 모이기로 하였고 주제는 "He said, she said"  진행은 권장로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오늘 모임도 정말 좋았고 다음달도 기대가 됩니다


small group

March 20, 2011
*.1.65.215

차려진 음식을 보니 복음소그룹에 참석하지 못한 것이 참 아쉽습니다.

열정과 열심으로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는 복음소그룹 리더님의 모습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특별히 트랙을 거닐며 말씀을 묵상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에 신선함을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 새로운 구도자들도 많이 참석하는 복음소그룹이 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소그룹] 성령(Sprit)반 소그룹 모임

수정 삭제 조회 수 29 추천 수 0 2011.03.21 10:59:52

 

 

                 

                 성령(Sprit)반 소그룹 모임

 

           3/19, 안식일 저녁 6시 문진산 목사님댁에서 조촐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말씀은 문인정 목사님께서 "우리의 ID" 에 대해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어디서든 우리 자신을 나타내는 ID를 Integrity(온전, 정직)와 Dignity(자존감)의 Initial로

             사용하셔서 마지막 때 우리가 우리의 모습을 하나님께 나타낼 때 전혀 부끄러움 없이

             나타낼 수 있는 우리 자신만의 온전함,정직함과 자존감을 갖춘 ID를 갖자라는

             의미 있는 말씀으로 말씀에 주린 우리의 배를 영적 음식으로 채워 주셨습니다.

 

           식사시간에는 각자 준비해 온 재료들을 가지고 맛난 LA김밥을 먹었습니다.

             그외 문진산 목사님댁에서 준비한 쫄면과 된장국과 엄청난 양의 호떡으로

             우리의 주린 배를 가득하게 채웠습니다.

 

           더 의미있는 것은 우리 그룹에 새로운 가족(장미완자매)이 참석했습니다.

              지금은 참석하는 데 의미를 두지만  우리의 기도를 통해 우리의 가족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많은 분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친교 시간에는 삼삼오오 모여 육아 문제와 잡담(?)을 통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를 업은채 열띤 강의를 하는 이지원 사모님. 그녀의 추종자들..갈수록 늘어만 가고..

              아빠들은 무슨 얘기를 하는지 도통 알 수 없지만 그들만의 친교시간을 갖고..

              급 호떡조 결성하여 호떡 배급에 나선 전도사님들과 사모님들..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또 영화관람을 통해 간신히 집결하는데 성공했네요.

 

            바라는 점..

              저희 성령반에서도 이름에 걸맞는 성령 충만한 반이 되기위해

              모임 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본인이 있는 곳에서 열심을 다하는 성령반이 되길 바랍니다.

              다음 모임에는 꼭 단체사진을 찍어야겠어요!! 도와 주세요!!

 

            감사한 점..

              장소 제공과 음식을 준비해 주신 문진산 목사님 가정.

              말씀 준비해 주신 문인정 목사님.

              각자 바쁜 일상에서도 준비물들을 다 챙겨온 조원들.

              식사 후 묵묵히 설겆이를 도맡아 하신 허명윤전도사님.

              처음 참석한 장미완자매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다음 모임은 4/17(일) 12시, 손혁진 집사님 댁 야외에서 있습니다.

              집사님댁에서 준비하신 갈비로 우리의 주린 배를 채워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특별히 최봉길 전도사님가정의 귀국 송별회를 겸합니다.

              저희 조원들께서는 부탁드렸던 구도자 카드와 송별카드를 작성해서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모임을 항상 기대하고 손꼽아 기다리는..

              또 하늘까지 함께하는 성령반 식구들되길 바라며

              성령반 식구들 모두 홧팅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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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진리반 소그룹 


 


3월 모임에서는 



성경 연구와 경제생활 강좌가 있을 것임 


 



일시: 2011 3 26 내째  토요일 오후 5:30

 



장소: 양완주 목사님 댁



 

4968 Appian Way



Berrien Springs, MI 49103



전화: 269-471-9164 



진리반 소그룹  


 리더:  이명숙


교사: 유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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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반 반원


김남주 이명숙 김순분 김영섭 정귀주 


김영제 이성숙 박해종 조규순 서용권 한영자

 

서용규 안승윤 이성자 원운식 이정래


유금상 고영자 이옥련 조정근 홍순임


최병만 최소희 한순동 유인숙 





지나간 진리반 모임 보기



진리반 모임 2011년 2월 19일 윤부철 장로님 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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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녹 블로그>  글쓴이: 에녹  원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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