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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전한 생각!!!
작성자
정무흠
작성일
2011-02-04
조회
15250

일본의 한국인 과학자 최규완 박사팀이 개발한 ‘뇌-기계 인터페이스’라는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기술로는 팔 다리가 마비된 장애인도 생각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휠체어를 움직일 수 있다. 오른손을 생각하면 휠체어의 방향이 오른쪽으로 꺾이고, 왼손을 생각하면 왼쪽으로 꺾인다고 한다. 두 발로 걷는 생각을 하면 휠체어는 앞으로 전진한다. 생각은 휠체어를 움직이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을 수 있음에 우리는 집중해야 한다.

사무엘 스마이스는 “우리가 생각을 심으면 행동을 거두고, 행동을 심으면 습관을 거두고, 습관을 심으면 인격을 거두고, 인격을 심으면 운명을 거둔다”고 말했다.

인생을 바꾸기 원하는가? 환경을 바꾸려 하지 말고 생각을 바꿔야 한다. 염려로 생각을 가득 채운 사람은 염려와 불면증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평강으로 그 생각을 채우는 사람은 행복과 기쁨을 소유할 수 있다.

그러면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기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우리의 생각에 좋은 씨앗을 심으라.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이것들을 생각하라”고 말씀한다.

왜 이런 아름다운 생각들을 심어야 할까? 그것은 바로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 속담에도 '콩 심은데 콩이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말이 있다.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8).

교훈: 기도하며 성경을 읽는 습관은 우리의 생각을 건전하게 만드는 좋은 방법이다.

부가적용)

우리나라 성인들이 읽는 책은 일 년에 1권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책을 읽는 것마저 졸업한 셈이다. 크리스천들이 성경을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어려운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책을 읽는 습관이 없는 상태에서 억지로 성경을 읽는 것은 더욱 힘든 일이다. 그렇지만 성경은 다른 책과는 가치가 다르다. 일반 책들이야 읽지 않는다 해도 현대사회에 필요한 교양이나 자기계발에서 뒤쳐질 뿐이다. 그렇지만 크리스천이 성경을 읽지 않는다면 맹인이 산을 오르는 것과 같이 위험하다. 하나님의 뜻에 무지한 채 맹목적인 신앙생활을 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성경읽기가 신앙생활에 차지하는 비중을 모르는 크리스천은 없겠지만 습관을 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성경읽기의 중요성과 더불어 습관을 들이는 좋은 방법을 모르고 있어서가 아닐까?

기도 없이 성경을 읽는 사람은 100% 실패한다. 매년 성경을 일독(一讀)한다고 천국에 들어가는 성적표에 추가점수가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성경지식을 세상에서 써먹는 것도 아니다. 성경을 읽는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삶에 적용하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데 있다. 그러므로 성경지식을 늘이는 게 아니라 깨달음의 깊이를 더하여야 한다. 그렇다면 아는 내용일 지라도 반복해서 꾸준히 읽어야 하는 데, 이는 인내심을 시험하는 자세로 읽어서는 오래 지속할 수 없다. 성경은 개학하기 전에 끝내야하는 방학숙제가 아니라 평생 읽어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해결책은 성경을 읽는 즐거움을 터득해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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