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천 년을 버틴 나무
작성자
나무1
작성일
2009-04-08
조회
13697

천 년을 버틴 나무


1천 년이나 되었다는 그 나무는
크지는 않지만 바람이 부는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구부러져 있는 모습이 범상치 않아 보였습니다.
나무의 뿌리는 수십 미터나 뻗어 있었습니다.
'아! 1천 년을 살아남기 위해서는 순응하는 자세도
필요하구나! 바람과 맞서 싸우려 하지 않고
바람이 불면 구부러지기도 하고
낮아지기도 해야 하는구나!
1천 년을 버티기 위해서는
뿌리가 깊어야겠구나!'


- 전병욱의《영적강자의 조건》중에서 -


* 산 위에 선 나무가 어찌 바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나무인들 그 모진 추위와 외로움을 왜 모르겠습니까.
그러나 그 바람은 나무로 하여금 더 깊이 뿌리를
내리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이기도 합니다.
천 년을 버티려면 뿌리가 깊어야 합니다.
거센 바람이 그걸 도와줍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775
정무흠
2011/05/28
17074
1774
hukkn0724
2011/05/27
11865
1773
정무흠
2011/05/27
17223
1772
정무흠
2011/05/27
11769
1771
정무흠
2011/05/27
11454
1770
정무흠
2011/05/27
16429
1769
정무흠
2011/05/27
16530
1768
정무흠
2011/05/27
10918
1767
정무흠
2011/05/25
15786
1766
정무흠
2011/05/25
17536
1765
정무흠
2011/05/25
11408
1764
hukkn0724
2011/05/25
12491
1763
heonan777
2011/05/19
19300
1762
정무흠
2011/05/08
13365
1761
정무흠
2011/05/08
16485
1760
정무흠
2011/05/08
15609
1759
정무흠
2011/05/07
15831
1758
정무흠
2011/05/05
18847
1757
정무흠
2011/05/04
16328
1756
정무흠
2011/05/04
17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