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기분이 꿀꿀하네
작성자
꿀꿀
작성일
2009-02-24
조회
3966

1년 반 사귀던 남친이 지난 주말에 청혼을 했다며 반지를 보여주는 코워커의 모습을 보며 나는 뭘 하고 있는건가 생각이 들었다. 만나고 있는 사람은 커녕 주위에 남자가 없다 -_-;;; 나름대로 일하고 공부하며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위하지만 참... 날이 갈수록 일은 일대로 공부는 공부대로 끝이 안보이고, 내가 가야하는 길이 이 길인가 되묻고...
밖엔 오랜만에 비가 내리고... 기분이 꿀꿀하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54
도리토스
2009/03/01
3532
353
boots
2009/02/27
3938
352
2009/02/27
4196
351
호박씨
2009/02/27
3796
350
Joyful
2009/02/26
4138
349
나미타
2009/02/26
4268
348
이건뭐
2009/02/25
4679
347
벤쿠버
2009/02/25
52
346
hypercho
2009/02/25
3775
345
CLICK
2009/02/25
4187
344
가미
2009/02/24
3777
343
남친
2009/02/24
4165
342
강추
2009/02/24
4256
341
오수정
2009/02/24
3593
340
두근
2009/02/24
3829
339
머피의법칙
2009/02/24
5097
현재글
꿀꿀
2009/02/24
3966
337
소심남
2009/02/23
3201
336
check
2009/02/23
3951
335
고민
2009/02/23
3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