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진짜 좋아하는 이상형이랑 사겨본적 있나요?
작성자
see
작성일
2009-02-13
조회
4127

전 없습니다.

예전 사겼던 여친도, , 걍 어장스러운 호감만 있었는데,,

걍 눈한단계 낮췄더니,, 잘 사겼습니다.

해가 지나고 2년이 지났는데

이젠 그여자보다 내가 더 그여자를 사랑하게 됬습니다.

정이란게 무섭긴 무서운가 봅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차였습니다.

뭐 내가 잘못한게 크긴 컸습니다만,

매달리고 붙들기까지 했지만 매정했습니다.

그냥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내가 이깟애한테 무릎까지 꿇며 자존심 바닥드러내며 빌줄을 연예초기에는 전혀 생가 못해씁니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전, 첫눈에 반해서 쟤생각만 하면 가슴이 뛰는 그런 연예는 분명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사귀고 사랑하는데 덜한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전 그 눈을 다시금 낮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형을 그리고 있기때문이죠

알지만,, 나이가 먹자 그 때처럼 선듯 할수가 없습니다.



한박자  [2009-02-13]
뭐 밖에 나가면 많이 보이는데 제 주변엔 없더군요.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14
28청춘
2009/03/21
3228
413
믹키
2009/03/20
3411
412
알베네
2009/03/20
3029
411
세월
2009/03/20
3386
410
모하는건지
2009/03/20
3583
409
이태백
2009/03/19
3390
408
고릴라
2009/03/19
2774
407
트와일라잇
2009/03/18
4235
406
나비효과
2009/03/18
3551
405
연애중
2009/03/17
3524
404
순수
2009/03/17
3589
403
ㅂㅂ
2009/03/16
3871
402
///
2009/03/16
3639
401
토마토
2009/03/16
3283
400
도리토스
2009/03/16
4710
399
28청춘
2009/03/15
3875
398
순수청년
2009/03/15
3567
397
아...
2009/03/15
5211
396
추격자
2009/03/15
3527
395
ㅂㅂ
2009/03/14
3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