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silver |
작성일 |
2009-02-13 |
조회 |
3285 |
새벽 1시쯤 깼는데 잠이 오지 않았어요.
그 사람 때문이죠!
제 머리속에 맴돌아 떠나질 않네요.
저도 그 사람도 20대 후반 이예요.
가볍게 만나 연애할 나이가 아니죠.
신중하게 생각하고 만남을 가질 나이죠.
그래서 더욱더 다가가기가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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