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좀 잘해주니까요..
작성자
억울
작성일
2008-12-19
조회
6526

좋아하는 여자애가 감기걸렸다고 해서 귤이랑 약사다주고


차끌고 퇴근시간에 맞춰 회사앞에서 기다려도주고,,


매번 먹을거 주고 그랬더니


제가 카사노바 바람둥이같데요,,;;

아자  [2008-12-20]
그 여자가 개념이 없는 듯..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54
ㅇㅎㅇㅎ
2008/12/26
7851
153
아밴
2008/12/25
6782
152
아미
2008/12/24
6902
151
아..
2008/12/23
6596
150
블루
2008/12/22
6835
149
은반지
2008/12/22
7237
148
하얀
2008/12/22
7164
147
궁금
2008/12/21
7043
146
vote
2008/12/21
6944
145
상큼이
2008/12/21
7123
144
소디움
2008/12/21
8509
143
떼구르르
2008/12/20
6997
142
헤서웨이
2008/12/20
6721
141
휴..
2008/12/20
7108
현재글
억울
2008/12/19
6526
139
솔직히
2008/12/19
7072
138
오춘기
2008/12/18
6111
137
or
2008/12/18
7439
136
81
2008/12/18
7018
135
lovefile
2008/12/17
7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