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내가 누구늬 자식인지도 모른다니?
작성자
영희
작성일
2009-04-27
조회
6679


Click Image to Enlarge

국민학교에 갓 들어간 딸이 몹시 속을 썩이자
엄마가 딸을 불러세워다.

"너, 왜 이렇게 엄마 속을 썩이니? 대체 누구 자식인데
이 모양이야!"
그러자 딸이 매우 실망스런 표정을 지으며 하는 말이,

"아니, 세상에 이럴수가? 내가 누구의 자식인지도
모르고 있다니?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446
코난
2012/04/17
11182
4445
1212
2012/04/16
10995
4444
달나라
2012/04/16
10327
4443
어뜨카지너
2012/04/16
10655
4442
그랜드
2012/04/16
10849
4441
소보루빵
2012/04/16
11612
4440
1212
2012/04/15
11258
4439
여의도
2012/04/15
11161
4438
망고스틱
2012/04/14
10091
4437
브라보
2012/04/13
11383
4436
미꾸라지
2012/04/13
14366
4435
마일드 컷
2012/04/11
11279
4434
사이다
2012/04/11
11632
4433
투표날
2012/04/11
12051
4432
모스크바
2012/04/10
10111
4431
stsimple
2012/04/10
11735
4430
lkgjjang
2012/04/10
11439
4429
원터치
2012/04/10
11349
4428
오징어
2012/04/10
10622
4427
산정상
2012/04/09
1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