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만난 친구에게 .. 안부를 묻는친구에게 잘난 차자랑이나 하는 꼬락서니라니... 친구의 약간 우울한 얼굴이 오버랩되는것을 보면서 저 따위 광고 어떤 인간이 만들었나 했지요. 지금 다들 얼마나 힘겨운 상황에서 지긋이 견디고 있는데... 아무리 광고지만 ... "친구야 어떻게 지내?" "응 나? 그렌져" "시방새야 어떻게 지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