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ㅋㅋ |
작성일 |
2009-02-20 |
조회 |
6483 |
오랬만에 만난 친구에게 .. 안부를 묻는친구에게 잘난 차자랑이나 하는 꼬락서니라니...
친구의 약간 우울한 얼굴이 오버랩되는것을 보면서 저 따위 광고 어떤 인간이 만들었나
했지요. 지금 다들 얼마나 힘겨운 상황에서 지긋이 견디고 있는데... 아무리 광고지만 ...
"친구야 어떻게 지내?"
"응 나? 그렌져"
"시방새야 어떻게 지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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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ㅃ |
2009/02/11 |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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