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썰렁하고도 웃긴유머
작성자
황당
작성일
2009-01-18
조회
8840

후훗, 재미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해드릴께요~ ^-^


철수하고 영희가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다.

철수: "영희야, 우리집에서 놀자.우리집에 아무도 없어."

영희: "정말?? 그래 그럼 너희 집으로 가자"

그리하여 둘은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철수: "영희야, 우리방에서 놀자."

영희: "응, 그..그래."

그리고 둘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철수가 이불을 꺼내더니 이불을 덮고

철수: "영희야 우리 이불속에서 놀자."

영희: "으..응"

그런데...

철수: "영희야 내가 좋은거 보여줄게."

하더니 갑자기 바지를 벗는것이었습니다.

영희: "꺄아~ 철수야 너 왜 그래~"

그러더니 철수는 영희를 보며 하는말...........



철수: "야광팬티~~~~~~~~~~~~~~~~~~~~ ^ -^"

영희: "-_-;;;;;;;;;;;;;;;;;이게 죽고싶나~"

출처 : 푸훗,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506
333
2012/05/07
22306
4505
마징가버거
2012/05/07
24088
4504
2221
2012/05/06
25746
4503
122
2012/05/06
23577
4502
토론토
2012/05/05
26413
4501
1222
2012/05/05
26021
4500
아름다운미
2012/05/04
24099
4499
코축하
2012/05/04
22271
4498
노래방
2012/05/04
22371
4497
전화수화기
2012/05/03
19581
4496
철수영희
2012/05/03
22054
4495
SSSS
2012/05/02
24439
4494
마소
2012/05/02
19642
4493
돌직구
2012/05/01
18784
4492
oo
2012/05/01
18950
4491
마트가자
2012/04/30
17953
4490
미시시피
2012/04/30
17800
4489
소원들어줘
2012/04/30
20145
4488
소나무
2012/04/29
17323
4487
종아리
2012/04/28
19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