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썰렁하고도 웃긴유머
작성자
황당
작성일
2009-01-18
조회
8763

후훗, 재미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해드릴께요~ ^-^


철수하고 영희가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다.

철수: "영희야, 우리집에서 놀자.우리집에 아무도 없어."

영희: "정말?? 그래 그럼 너희 집으로 가자"

그리하여 둘은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철수: "영희야, 우리방에서 놀자."

영희: "응, 그..그래."

그리고 둘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철수가 이불을 꺼내더니 이불을 덮고

철수: "영희야 우리 이불속에서 놀자."

영희: "으..응"

그런데...

철수: "영희야 내가 좋은거 보여줄게."

하더니 갑자기 바지를 벗는것이었습니다.

영희: "꺄아~ 철수야 너 왜 그래~"

그러더니 철수는 영희를 보며 하는말...........



철수: "야광팬티~~~~~~~~~~~~~~~~~~~~ ^ -^"

영희: "-_-;;;;;;;;;;;;;;;;;이게 죽고싶나~"

출처 : 푸훗,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586
시크릿
2009/02/14
7745
585
소소한일상
2009/02/14
6786
584
지렁이
2009/02/14
8168
583
엉클
2009/02/14
5412
582
맞는말
2009/02/13
7223
581
step
2009/02/13
5894
580
찰리
2009/02/13
6143
579
엽기똥
2009/02/12
7199
578
certain
2009/02/12
6589
577
땡칠
2009/02/12
6011
576
소니
2009/02/12
7055
575
엽차기
2009/02/12
6286
574
날아라병아리
2009/02/12
7838
573
!!
2009/02/11
6557
572
ㅃㅃ
2009/02/11
80
571
언제
2009/02/11
6691
570
산속
2009/02/11
8074
569
INVICTUS
2009/02/11
7149
568
라임
2009/02/11
8048
567
엔진
2009/02/10
9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