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미안
작성자
tictoc
작성일
2009-01-01
조회
8351


Click Image to Enlarge

어느날..



난 운동을 마치고..집에 가고있엇다.



길을 가고있는데 왠중학생패거라가 돈 5천원을 쥐고 편의점 앞을



얼쩡거리고잇엇다...



왠말인가...나에게 말을 걸엇다...ㄷㄷ



한학생가 말햇다...



학생1: 저기...형... 담배 2갑만 사다주심 안돼요,....?



나:(한참을 고민햇다...)

[나는 말햇다..]


나:어린것이~벌서부터 !

형이 사다줄테니까~ 이것만펴! 알겟지!?



학생1:네! 고맙습니다 (__)(5천원을 나에게 주엇다...)



나: 다른사람들 눈들도 있으니깐!

친구들 데리고

저 앞 공원에서 기다리고있으렴!



학생1:네!









난.....5천원을 벌엇고.....



급하게 뛰느라....숨이 넘어갈뻔햇고....



5처넌으로 문상사고...도토리 사고.....



애들아...고맙고...미안해...ㅋㅋㅋㅋ푸하하하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926
Mikloujamp
2009/09/25
9687
925
Jopsawerty
2009/09/25
9355
924
Horbalkams
2009/09/25
10292
923
Gertanzia
2009/09/25
8659
922
Bartaljama
2009/09/25
9718
921
Gerghamirs
2009/09/25
11308
920
Bortalikla
2009/09/25
8948
919
Wervamijan
2009/09/25
7940
918
Jolimartek
2009/09/25
9166
917
Yopalamert
2009/09/25
6373
916
Ewertasde
2009/09/24
8594
915
Gortimanik
2009/09/24
10001
914
Nialoimaka
2009/09/24
10817
913
Mazafakas
2009/09/24
9093
912
Maladizkin
2009/09/24
8918
911
Fortemunia
2009/09/24
9430
910
Vikodinka
2009/09/24
9410
909
Bartukjion
2009/09/24
8840
908
Mikalomika
2009/09/24
9245
907
Yolamiyasa
2009/09/23
9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