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이도령과 성춘향
작성자
gaegu
작성일
2008-12-16
조회
9547

이도령이 성춘향을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손을 잡았다. 그러자 성춘향이 하는 말.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나 우리의 남아 이도령은 신경쓰지 않고 계속 손을 잡고 있었다. 그러자 성춘향이 한 번 더 말했다.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자, 이도령은 날아오는 창에 등을 맞아 죽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506
2009/01/29
9862
505
가시나무
2009/01/29
8116
504
코끼리코
2009/01/29
9140
503
무지개빛
2009/01/29
8179
502
김사오정
2009/01/29
8188
501
동물친구
2009/01/29
9542
500
꽃돌
2009/01/28
8305
499
wow
2009/01/28
7697
498
진솔
2009/01/28
7255
497
고래냥이
2009/01/28
8086
496
나무에쉼
2009/01/28
7787
495
굴려굴려
2009/01/27
8351
494
강부자딸
2009/01/28
7842
493
강부자딸
2009/01/28
7987
492
진달래
2009/01/27
9547
491
삑사리
2009/01/27
8322
490
Paran
2009/01/27
8389
489
뽀미
2009/01/27
8868
488
애기
2009/01/27
8318
487
애기
2009/01/27
8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