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이도령과 성춘향
작성자
gaegu
작성일
2008-12-16
조회
7979

이도령이 성춘향을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손을 잡았다. 그러자 성춘향이 하는 말.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나 우리의 남아 이도령은 신경쓰지 않고 계속 손을 잡고 있었다. 그러자 성춘향이 한 번 더 말했다.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자, 이도령은 날아오는 창에 등을 맞아 죽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606
타조알
2009/02/19
7347
605
타쟈
2009/02/19
6592
604
타쟈
2009/02/19
5725
603
빠까
2009/02/19
8166
602
엽기토끼
2009/02/19
6551
601
베르디움
2009/02/18
6134
600
님하...
2009/02/18
8423
599
달팽이
2009/02/18
6571
598
2pm
2009/02/17
6687
597
wide
2009/02/17
6582
596
팽돌이
2009/02/17
6171
595
다요르
2009/02/17
6214
594
mud
2009/02/16
6945
593
tang
2009/02/16
29084
592
나비효과
2009/02/16
7870
591
유머공유
2009/02/16
6918
590
아이롱
2009/02/15
5420
589
열봉
2009/02/15
7581
588
seven
2009/02/15
7546
587
add
2009/02/15
6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