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이도령과 성춘향
작성자
gaegu
작성일
2008-12-16
조회
8003

이도령이 성춘향을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손을 잡았다. 그러자 성춘향이 하는 말.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나 우리의 남아 이도령은 신경쓰지 않고 계속 손을 잡고 있었다. 그러자 성춘향이 한 번 더 말했다.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자, 이도령은 날아오는 창에 등을 맞아 죽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866
Mociantos
2009/09/14
8848
865
Toklander
2009/09/14
10361
864
Hortomiste
2009/09/13
9248
863
Jormakosta
2009/09/13
9939
862
Tuapisanto
2009/09/13
5820
861
Garminadal
2009/09/13
9836
860
Toplimans
2009/09/12
7035
859
Operanika
2009/09/12
8528
858
Topikanka
2009/09/12
10329
857
Topikanka
2009/09/12
9833
856
Hodamora
2009/09/11
8776
855
Dabirator
2009/09/11
9225
854
Gortamucha
2009/09/11
9789
853
Burasune
2009/09/11
10006
852
Marimark
2009/09/10
7730
851
Notimashka
2009/09/10
11386
850
Horlamin
2009/09/10
7811
849
Mumiyanka
2009/09/10
10442
848
Erotikana
2009/09/09
8398
847
Kitamasin
2009/09/09
10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