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달라스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이도령과 성춘향
작성자
gaegu
작성일
2008-12-16
조회
8000

이도령이 성춘향을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손을 잡았다. 그러자 성춘향이 하는 말.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나 우리의 남아 이도령은 신경쓰지 않고 계속 손을 잡고 있었다. 그러자 성춘향이 한 번 더 말했다.
"창피해요. 창피해요"
그러자, 이도령은 날아오는 창에 등을 맞아 죽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KP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및 회원가입버튼은 상단우측에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을 통해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밑의 기능을 참고해주세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926
Mikloujamp
2009/09/25
9719
925
Jopsawerty
2009/09/25
9371
924
Horbalkams
2009/09/25
10313
923
Gertanzia
2009/09/25
8674
922
Bartaljama
2009/09/25
9734
921
Gerghamirs
2009/09/25
11319
920
Bortalikla
2009/09/25
8967
919
Wervamijan
2009/09/25
7956
918
Jolimartek
2009/09/25
9187
917
Yopalamert
2009/09/25
6376
916
Ewertasde
2009/09/24
8631
915
Gortimanik
2009/09/24
10032
914
Nialoimaka
2009/09/24
10838
913
Mazafakas
2009/09/24
9103
912
Maladizkin
2009/09/24
8920
911
Fortemunia
2009/09/24
9451
910
Vikodinka
2009/09/24
9440
909
Bartukjion
2009/09/24
8843
908
Mikalomika
2009/09/24
9279
907
Yolamiyasa
2009/09/23
9885